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0돌' 맞은 원할머니보쌈⋯"이찬원과 브랜드 역사 조명"
27,649 5
2025.04.18 11:07
27,649 5
fZvFVz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50주년을 맞아 전속모델 가수 이찬원과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지난해 선보인 '보쌈의 정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보쌈의 원조'라는 콘셉트로 1975년 서울시 중구 청계8가에서 시작된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88서울올림픽', '1997년 IMF', '2002 한일월드컵' 등 잊을 수 없는 역사적 순간들과 함께 담아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원할머니 보쌈족발 50년의 시간들을 순차적으로 조명하는 한편,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특히 광고 음악으로 7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남진의 '님과 함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을 사용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MZ세대에게는 레트로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찬원은 원곡을 개사한 '사계절 먹고 싶은 보쌈, 사랑하는 가족들과(이웃들과) 한 백 년 먹고 싶어'라는 가사로 재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0주년 굿즈 출시도 예고했다. 지난해 선보인 '오 드 뽀 싸므 넘버원' 향수에 이어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LP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대한민국과 함께 걸어온 50년의 여정을 담은 광고 영상으로 브랜드의 정통성과 자부심을 강조하고자 했다"며 "한결같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스페셜 굿즈 제작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 david@inews24.com

https://naver.me/G7V2KbUQ


https://youtu.be/aTFSMHDPe0g?si=AE-nm78raTEVdPCi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46 04.08 44,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8,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41,8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3,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5,8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4,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863 이슈 3d프린터로 만든 물건들 5 04:28 380
3039862 이슈 bhc 신메뉴 쏘이갈릭킹 한소희 04:26 215
3039861 유머 기독교인에게도 인정받은 천벌받을 동성애 애니.jpg 2 04:09 1,089
3039860 이슈 아무나 부장하는 거 아니다.jpg 3 04:05 760
3039859 유머 난 1년도 아니고 진심 쇼생크탈출 급의 도망수를 원함 9 03:55 954
3039858 유머 🐶나 삐졌어 앞으로 언니랑 얘기 안 할거야 5 03:41 1,060
3039857 이슈 19년만에 적자 기록한 의류 브랜드.jpg 17 03:38 2,981
3039856 이슈 내향인 최악의 상황.jpg 10 03:37 1,666
3039855 유머 음바코를 너무 재밌게 본 김풍 아내의 반응 ㅋㅋㅋ 5 03:31 1,742
3039854 이슈 레바논시인과 그녀의 남편이 이스라엘폭격으로 사망함 8 03:27 1,187
3039853 이슈 숨바꼭질 술래가 된 피카츄 21 03:11 1,018
3039852 유머 800년 된 스페인 톨레도 대성당 5 03:05 1,197
3039851 기사/뉴스 온주완, 먹성 비결은 운동…"일 없어서 시작한 운동, 주 5회 한다"(전현무계획3) 03:01 736
3039850 기사/뉴스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할아버지 곁으로.. 향년 102세 10 02:50 569
3039849 유머 아니오늘존나황당사건 아니 나 닛몰캐시한테 댓글단적없는데 닛몰캐시가 내 댓글에 하트달았다는거임 16 02:43 2,531
3039848 이슈 ??? : 저장 버튼이 왜 축구장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거예요? 20 02:37 2,653
3039847 이슈 배고프다고 13번 밥 훔쳐먹다가 입건됨 19 02:34 1,227
3039846 이슈 부산 사람들아 계란만두 맛있냐.jpg 54 02:33 3,488
3039845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봄이 오면" 02:31 271
3039844 이슈 와.. 자동 번역 생기니까 문화의 벽이 허물어 지는 정도가 아니라 4 02:30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