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시끄럽고 부끄럽고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던 건대 중국 음식 거리 (양꼬치 골목)
84,064 354
2025.04.18 00:24
84,064 354

https://x.com/poltraffic02/status/1912639551392370954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에 행진:뚝섬역→성수역 4出→성수사거리→건대입구역 6出 (2개차로) 집회 일정이 올라옴
참고로 이 도로는 지상철이 있는 곳으로 평소에도 좁고 많이 밀리는 곳으로 유명함

 

https://x.com/knight608/status/1912833267100975275
이 도로를 윤어게인 노래를 부르며 행진

이건 허가받은 집회니까 이해함

 

https://x.com/sadaggo_ssen/status/1912863565733904776

https://x.com/stray_shirley/status/1912870424372974043

https://x.com/3000samcheon/status/1912888052529447202
근데 허가받지 않은 중국 음식 거리(양꼬치 골목)에 막무가내로 들어와

확성기와 악기까지 사용하며 지금까지 부르고 외쳤던 윤어게인이 아닌 북X 짱X 꺼지라고 큰 소리로 노래하면서 사람과 차량 통행을 모두 막음 (불법)
(참고로 이 골목은 말 그대로 골목이라 차로에 비해 매우 좁음)

 

https://x.com/stray_shirley/status/1912870982525833615

https://x.com/wbluelife/status/1912869691837882731
심지어 짱X 꺼지라는 행진 노래는 물론 시위자들이 지나가는 행인에게 무작위로 시비를 걸고 다님

결국 중국인과 마찰 나서 경찰은 물론 119까지 출동함

 

https://x.com/dellos80na56456/status/1912876568608969073
글 게시 시간 오후 11:31 · 2025년 4월 17일
시위 허가 시간은 21:30까지인데 집회를 밤 11시가 넘도록 멈추지 않음 (불법) 

(타 플랫폼 찾아보면 21:30 넘어서도 계속 시끄럽게 시위하는 라이브가 남겨져있음)

 

 

(* 계정 클릭 비추!!!! 본인의 성향과 맞지 않은 계정이 있을 수 있음!!!! 당신의 X 알고리즘을 책임지지 않음! 타 플랫폼 영상들은 수익 날까 봐 추가 안 함)

 

https://www.moj.go.kr/bbs/immigration/227/591332/artclView.do

TMI - 2024년 12월 법무부 등록 외국인 지역별 현황 기준 중국인이 가장 많은 동네는 서울시 광진구가 아님

 

 

(댓글에 불법 집회 봤다는 덬들을 위해 신고 방법 추가함)

 

불법 집회 및 시위 신고 방법

 

1. 경찰 신고 (112 신고)
가장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경찰에 신고

 

신고 시 제공해야 할 정보
집회 발생 장소
집회의 성격(폭력 여부, 교통 방해 등)
참가자 규모
피해 내용 (소음, 재산 피해, 교통 방해 등)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후 현장에 출동하여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 가능

 

2. 국민신문고 신고 (온라인)
전화할 필요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만 있다면 인터넷을 통해 불법 집회 및 시위를 신고 가능

 

국민신문고 웹사이트 접속 또는 핸드폰에서 국민신문고 앱 다운로드
민원 신고 카테고리에서 '치안/법무' 항목 선택
상세한 신고 내용 입력 및 증거 자료(사진, 영상 등) 첨부
국민신문고 신고는 경찰 및 관계 기관에 전달되어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음

 

3. 지방자치단체 신고
불법 집회로 인해 소음, 교통 불편,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 해당 지자체에 신고 가능

 

시청, 구청의 민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신고
환경 관련 불법 행위(소음 등)는 환경부 관련 부서에 신고 가능 

 

신고시 꼭 필요한 것

 

증거 확보
불법 집회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여 증거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함. 경찰 신고 및 법적 대응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

 

1. 소음 피해 대응
불법 집회로 인해 심각한 소음 피해를 입는 경우 소음 기준을 초과했는지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할 수 있음

 

2. 주거지역 소음 기준: 주간 65dB, 야간 60dB
공공장소에서 확성기 사용이 85dB을 초과할 경우 불법

 

3. 교통 방해 대응 
집회로 인해 교통이 마비되었을 경우 경찰에 신고하여 우회로 확보 등의 조치를 요청할 수 있음
특히 긴급 차량의 이동이 제한될 경우 신속한 신고가 꼭 필요함 

 

 

불법 집회를 본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신고하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3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3 이슈 ‘보이’ 비아이 vs ‘프로젝트 Y’ 그레이, 힙합 뮤지션의 음악감독 맞대결 09:40 32
2957742 기사/뉴스 “심드렁하던 차태현, 딸 한마디에 무장해제…조이 키링 싹쓸이” (나혼산) 1 09:40 420
2957741 기사/뉴스 “언니는 내 사랑”…박나래·전 매니저, ‘반전’ 녹취록 공개 09:40 93
2957740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남자 때문에" 09:38 54
2957739 기사/뉴스 "술 사줄 테니 우리 집에 가자" 10대 유인하려 한 50대 무죄, 이유는 3 09:38 129
2957738 정치 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5 09:35 183
2957737 이슈 아이유 20년전 연기학원 일기.jpg 2 09:32 1,085
2957736 유머 제이크 코넬리(데릭배우)가 스띵 촬영한단 사실을 주변 사람들한테 일년반정도 감췄어야 했다는데 그럴때마다 마요네즈 다큐에 출연한다고 구라쳤대 그러면아무도궁금해하지않앗대 4 09:31 1,459
2957735 이슈 19개 언어 더빙으로 보는 주토피아2 8 09:27 552
2957734 유머 서로를 잠시 잃어버린 주인과 강아지 4 09:26 1,377
2957733 이슈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빛이 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나 저렇게 말도 안되게 예쁘면 텃새도 없이 다들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하는 구나 4 09:22 3,135
2957732 기사/뉴스 겨울올림픽은 JTBC·네이버에서만 30 09:22 1,081
2957731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2 09:19 186
2957730 유머 군견학교의 훈련은 아주 엄격하다. 군견과 군견병의 훈련 실패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3 09:18 1,510
2957729 이슈 보통 내향인의 존나 큰 위기라고 하면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날때를 생각하는데 틀렸음 40 09:14 3,405
2957728 기사/뉴스 엔화 가치 1년 만의 최저…엔/달러 환율 158엔대 09:14 1,181
2957727 이슈 스웨덴의 113년된 교회건물 옮기는 모습 12 09:13 1,733
2957726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9 09:11 2,489
2957725 이슈 미국 S&P500 최고치 경신 14 09:11 3,216
2957724 기사/뉴스 안성기 등 유명인 별세 소식에 더 폭주하는 '백신 괴담'… 무슨 이유? 7 09:1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