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요원 미복귀' 제보자 색출 중"…군 내부에 '계엄 잔재'
13,763 3
2025.04.17 19:49
13,763 3

https://tv.naver.com/v/74432385




12·3 내란사태 직후 청주공항 폭파 등 임무를 부여받은 정보사령부 소속 HID 블랙요원들이 비상계엄 해제 후에도 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런 의혹은 비상계엄에 반대했던 군 관련 제보자들을 통해 밝혀지고 있었는데 군에서 이 제보자들을 색출하려고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제보를 처음 받은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제보자와 다시 연락이 닿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제보자가 군 내에서 "명령을 내려도 실행이 안 되니 다른 실행 조직을 찾고 있고, 제보자를 색출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광희/더불어민주당 의원 : 군대 내의 내란 세력은 아직 헌정 파괴와 체제 전복의 꿈을 꾸고 있는 듯합니다. 내란 세력들에게 경고합니다. 블랙요원 건드리지 마십시오.]

비상 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과 소통하는 지역대장 등 간부들이 선처를 요구하는 '실명 탄원서'를 모으면서 일부 부대원들이 압박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도 JT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바 있습니다.

지난 대정부질문에선 군이 고위급 장성 인사를 강행해 알박기를 하려고 시도한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영상취재 김영묵 신승규 / 영상편집 김지훈 / 영상디자인 조승우]

이승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764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7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49 이슈 소통왕 임짱 인스타 업데이트 16:39 0
2955548 이슈 내일 수도권 '체감 -20도' 기습한파…냉·온탕 오가는 날씨, 겨울 내내 반복될 듯 16:39 55
2955547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16:38 145
2955546 이슈 현재 브라질 팝팬들 난리난 소식 2 16:37 720
2955545 기사/뉴스 음악도 AI시대…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16:37 46
2955544 기사/뉴스 [그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나라 서쪽 바다의 공식 표기는 '황해'(黃海)인가 '서해'(西海)인가? (10년도예전기사) 16:37 65
2955543 유머 주말에는 시간이 개빨리가는 이유 3 16:36 484
2955542 유머 <유퀴즈> 자기님들의 원성에 힘입어, 임짱의 5만 가지 칼질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 19 16:35 758
2955541 이슈 서강준, 이준혁이 쌍으로 얼굴공격 하던 드라마 8 16:34 671
2955540 기사/뉴스 "에바뛰" 씨엔블루, 페스티벌 올킬 이을 정규 컴백 [N이슈] 3 16:31 76
2955539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6 16:30 340
2955538 기사/뉴스 “비계만 잔뜩” 관광객 기만하더니…‘이러다 다 죽어’ 울릉도 무슨 일 1 16:30 728
2955537 기사/뉴스 이삭토스트, '세븐틴|스머프 메탈 키링' 출시…12일부터 판매 3 16:29 759
2955536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해주는 조언.jpg 19 16:28 2,302
2955535 유머 혹시 좋아하는 신 있어? 8 16:28 838
2955534 이슈 농구계의 후덕죽, 41세 르브론 제임스의 리버스 덩크 4 16:27 350
2955533 기사/뉴스 고양이 사체 처리 중 ‘날벼락’⋯파주서 SUV 충돌로 보행자 2명 중·경상 9 16:26 755
2955532 이슈 서해가 황해로 바뀌었다며 우기는 극우들(+펨코에서도 욕먹음) 27 16:26 1,441
2955531 기사/뉴스 [단독] 금감원 '새마을금고 전담 감독인력' 0명에서 10명으로...감독 강화 '시동' 3 16:25 375
2955530 기사/뉴스 "너 나 욕했지?"…부하 직원 메신저 강제 열람한 의성군 공무원 6 16:25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