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지소 × 차학연 출연 영화「태양의 노래」 한국 리메이크판 예고 (2006년 YUI, 츠카모토 타카시 출연 영화)
1,867 7
2025.04.17 19:12
1,867 7

JzLGst

RFcgHf

 

https://www.youtube.com/watch?v=e-4SRUXZcRU
https://www.youtube.com/watch?v=Rup9wvvCjM0

https://www.youtube.com/watch?v=SR6ISLgS6jU
https://www.youtube.com/watch?v=fu050ZwWvb8
https://www.youtube.com/watch?v=S8cnuIuw5SY
https://www.youtube.com/watch?v=5E_kNFCLFas
https://www.youtube.com/watch?v=MRSU02G5YoM
https://www.youtube.com/watch?v=oN1u9eI0i5Q
https://www.youtube.com/watch?v=uM_msLbAOjs
https://www.youtube.com/watch?v=sTKElzb_4Aw
https://www.youtube.com/watch?v=resmXcNdyZQ
https://www.youtube.com/watch?v=23hKzW0qE-U

 

2006년에 공개된 일본 영화 「태양의 노래」 의 한국 리메이크판이 5월 16일부터 도쿄 신주쿠 피카딜리 외 전국에서 공개된다. 「기생충」 의 정지소, VIXX의 차학연이 공연했다.

 

오리지널 「태양의 노래」 는 홍콩 영화 「신불료정」 을 원안으로 색소성 건피증(XP)을 앓아 밤에만 활동하는 뮤지션 소녀와 그녀를 만난 소년의 순애보를 그린 스토리.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 첫 출연인 YUI가 주연으로 발탁되어 햇빛을 쬐지 못하는 XP 소녀를 연기했다. 주제가인 「Good-bye Days」 도 히트를 기록. 영화는 일본, 베트남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으며, 2018년에는 할리우드 리메이크도 되었다. 

 

2006년 사와지리 에리카와 야마다 타카유키의 공연으로 TV 드라마화. 또 드라마나 영화뿐 아니라 본작은 일본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무대화

 

한국판 「태양의 노래」 는 XP 소녀 미솔이 방 안에서 보이는 키친 카에서 과일 장사를 하는 청년 김민준에게 연정을 품는 이야기다. 미솔은 늘 낮 판매만 와야 할 키친 카가 야간 판매를 하러 온 것을 발견하고는 자기도 모르게 달려나간다. 그리고 미솔은 가게 단골로서 그에게 접근. 그는 민준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피로하면 연주곡을 SNS에 올리도록 권유받는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노래만 올리면 주목의 대상이 되지만, 신원이 밝혀져 노래보다 질병에 더 주목하게 되는 사태에. 자신감을 잃은 미솔에게 민준은 다시 한 번 노래할 수 있도록 그림자를 드리우며 응원한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 앞에 미솔의 병이 가로막는 것이었다.

 

정지소가 삶을 포기했던 미솔 역, 차학연이 배우의 꿈을 쫓는 민준 역으로 출연. 진경, 정웅인도 캐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감독은 조영준이 맡고 있다. 국내 배급은 라이츠큐브가 담당.

 

 


[단독] 정지소, 악뮤 이찬혁 곡 부를까…영화 '태양의 노래' 여주인공(종합)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정지소가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음악 감독으로 데뷔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에 여주인공으로 합류했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지소가 제작 준비 중인 영화 '태양의 노래'의 여주인공에 캐스팅 됐다.

 

'태양의 노래'는 2006년 개봉한 일본 영화로 텐카와 아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버스킹을 하는 소녀 카오루(유이 분)가 평범한 소년 코지(츠카모토 타카시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 음악 영화다. 주인공을 맡은 일본 가수 유이가 영화 속 등장하는 노래 전곡을 작사·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소는 한국판 '태양의 노래'의 여주인공을 연기한다. '태양의 노래'는 음악의 비중이 큰 작품인 만큼 여주인공의 가창력이 중요했던 작품이다. 한국판 리메이크를 앞두고 여주인공을 찾던 제작진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정지소가 보여준 노래 실력을 보고 반해 캐스팅을 제안하게 됐다는 전언이다.

 

영화 '기생충'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영화계 블루칩의 자리를 꿰찬 정지소는 이후 영화 '방법: 재차의'와 드라마 '방법' '어느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등의 작품으로 인기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놀면 뭐하니?'의 WGS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해 예상 밖의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태양의 노래'의 음악 감독은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맡는다.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한 이래 '200%'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다이너소어'(DINOSAUR) '오랜 날 오랜 밤' '낙하' '리-바이'(RE-BYE) 등의 여러 히트곡을 만든 이찬혁이 영화의 음악 감독으로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준다.

 

더불어 이번 영화에는 정지소 외에 배우 김상호와 진경이 합류했다. 바이포엠(BY4M)이 배급하며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동 배급사로 배급에 참여한다.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을 제작하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공동 제작한 푸른나무 픽쳐스가 제작한다. 영화 '채비'의 조영준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태양의 노래'는 남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7월말 크랭크인 한다.

 

https://natalie.mu/eiga/news/617484
https://taiyo-uta.com/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4712822

 

https://x.com/rights_dist/status/1912644674650869833
https://x.com/rights_dist/status/1912642158026494144
https://x.com/rights_dist/status/1905092414202892431
https://x.com/rights_dist/status/190509367016200652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99 05.14 29,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2,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5,3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3,6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257 이슈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FINALE in SEOUL 00:00 53
3070256 이슈 근데 아기 강아지랑 아기 고양이는 왜이렇게 바들바들 떠는거야? 1 05.17 229
3070255 이슈 아이오아이 김도연 갑자기 - '𝑆𝑢𝑑𝑑𝑒𝑛𝑙𝑦' 𝑖𝑛 𝐶𝑎𝑛𝑛𝑒𝑠 1 05.17 134
3070254 이슈 이준영 하필 같이 나온 게스트 부국제 공주님이셔서 숨 턱턱 막혀하는 거 어캄 부담감에 죽어가고 있잖냐 2 05.17 446
3070253 유머 와이프 배고프대서 후딱 볶음밥 만들어주는 김강우 05.17 536
3070252 이슈 좀만 보고왔지만 넘 멋진 세종 낙화축제 4 05.17 529
3070251 이슈 나뭇잎 아래 태양빛이 동그란 이유 10 05.17 682
3070250 이슈 양봉에 종사하는 한 가족이, 이전에 몇 번 꿀벌에게 쏘인 개들을 위해 특별한 옷을 설계했고 1 05.17 928
3070249 기사/뉴스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회사 없애버려야" 15 05.17 652
3070248 이슈 먹다가 감격스러워서 트윗씀 05.17 535
3070247 이슈 카라언니들 미스터 시작 전에두 이노래 모르는 사람 잇냐구하심 2 05.17 767
3070246 이슈 삑사리같다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어서 바꾼 설윤 애드립 14 05.17 1,380
3070245 이슈 평일: 아제발 너무쉬고싶어... 그만 이제그만 05.17 611
3070244 정치 '폭행 전과' 공세에 정원오 “장동혁, 자당 퇴출이나 걱정” 05.17 164
3070243 이슈 시작부터 울음 터진 양팀 선수 [우리동네 야구대장] 4 05.17 805
3070242 유머 남편 데이트룩 골라준 아내 5 05.17 1,448
3070241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프로미스나인 "WE GO" 3 05.17 79
3070240 이슈 1906년 미국인이 쓴 역사서 <대한제국 멸망사>의 놀랄만한 서문 | 역사스페셜 12 05.17 699
3070239 유머 21세기, 어떤 빨갱이 탄생의 배경 3 05.17 731
3070238 이슈 유재석의 사랑받는 말투특징 4 05.17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