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계를 적신 변우석이라는 이름의 ‘소나기’ [스타추격자]
18,053 14
2025.04.17 16:33
18,053 14

RuZakm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 글로벌 차트부터 노래방까지 점령 멜론·빌보드·금영 노래방, ‘소나기’의 질주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변우석, 1억 스트리밍 돌파 후 ASEA 2025 대상 시상자로도 활약 예정 “그저 드라마 OST였을 뿐인데, 지금은 전 세계의 플레이리스트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배우 변우석이 부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 ‘소나기’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습니다. 데뷔 전 첫사랑을 향한 진심이 담긴 극 중 자작곡이, 현실에서도 그 진심을 관통시키며 글로벌 차트까지 뚫었습니다.

 

‘소나기’는 변우석이 극 중 밴드 ‘이클립스’ 보컬 류선재로 분해 직접 부른 곡이죠. 그가 연기한 류선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고, 현실 속 변우석 역시 이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적셨습니다. ‘가창력도 연기력도 다 된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요.

 

이 곡은 멜론 톱 100 차트에서 최고 순위 3위, 연간 차트에서는 무려 14위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까지 진입했으니, ‘소나기’를 OST의 카테고리에만 넣어둘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소나기’는 단순히 스트리밍만 잘 나온 것이 아닙니다.

 

2024년 금영 노래방 OST 차트 1위도 차지했습니다. 팬들은 감정이 북받칠 때, 친구들과 함께 부를 곡을 찾을 때, 이 노래를 선택했다는 거죠.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한 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건, 이 곡에 담긴 감정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뜻입니다.

 

⭐ 추격자의 한 줄 “한 남자의 고백이었던 노래, 이제는 전 세계가 함께 부르는 사랑의 합창이 되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417161314650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96 03.30 36,1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7,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80 유머 박준면 김말이튀김 2 12:57 493
3030679 유머 용산에 새로 생겼다는 바.jpg 14 12:57 627
3030678 기사/뉴스 인스타 '몰래보기 유료 기능'에 거부감 1 12:56 248
3030677 이슈 KBO x 크록스 콜라보 지비츠 3 12:56 320
3030676 이슈 독일 뮌헨에서 반응 좋다는 어르신들이 빵 만드는 카페 1 12:55 423
3030675 이슈 (루머) 아이폰 프로 후면 투톤 디자인 1년만에 사라질 예정.jpg 21 12:54 850
3030674 이슈 본투윈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7 12:52 424
3030673 정치 오세훈 '한강버스' 충돌‥국힘 토론 '난타전' 2 12:52 174
3030672 이슈 방탄 진 최근 새로 뜬 광고에서 비주얼 6 12:52 376
3030671 이슈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메인 포스터 8 12:50 683
3030670 이슈 전업이 어쩌고 하는거(자랑글 주의) 25 12:50 1,509
3030669 이슈 약한영웅 클원 대본집 7쇄 발행 7 12:49 346
3030668 기사/뉴스 살던 빌라에 불 지른 혐의‥경찰, 50대 남성 긴급체포 12:49 119
3030667 정보 벚꽃 매화꽃 구분 가능? 31 12:48 1,570
3030666 이슈 김풍작가 고딩-재수때라고 함 12 12:47 2,112
3030665 이슈 만우절 기념 올라온 카스쿨 전소미 12:47 402
3030664 이슈 엠지엠지해봤자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일하다가 죽고 일하면서 음료 몇 잔 먹었다고 고용주한테 공갈협박 당하고 알바비의 수배 삥이나 뜯기는 것을… 5 12:47 700
3030663 정치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구매 제한 검토 중" 21 12:47 987
3030662 유머 베비샼ㅋ뜌뜌뜌 12:46 87
3030661 유머 공대 꽃? 8 12:46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