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최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 부부가 둘째 출산 후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왕절개로 둘째를 출산한 윤진이는 "이렇게 하면 덜 아프고 회복이 된다더라 하는 게 있었나"라는 질문에 "진통제밖에 없다. 그 전에 내가 준비해야 할 건 없다. 그냥 편안한 마음가짐, 진통제를 열심히 잘 맞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답했다.
튼살이나 몸매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는 "없다. 저 (살이) 다 텄다. 크림을 열심히 바른다고 안 트는 것도 아닌 것 같다. 임신했을 때는 다이어트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 괜히 다이어트 했다가 뭔가 문제라도 혹시 생기면 그때 내가 다이어트 해서 그런가? 생각을 많이 하고 걱정하게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 다 드시고 출산 후에 빼시는 걸 추천드린다"고 털어놨다.
둘째를 계획한 이유에 대해 윤진이는 "계획은 안 했다. 하나님이 주셨나보다"고 했고 윤진이의 남편은 "생각은 있었다. 저희가 훗날 먼저 가더라도 가족이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두 명 이상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천사가 일찍 찾아왔다"고 대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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