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의 폐문부재로 민희진-하이브 변론 미뤄졌다는 기사 내용 (민희진측 VS 하이브측)
4,113 31
2025.04.17 15:44
4,113 31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다)는 내년 1월10일 해당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그런데 회사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소장은 민 전 대표의 폐문부재로 인해 소 제기 약 석 달 후인 9월1일에야 송달 완료된 것으로 드러났다.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빌리프랩에 취재한 바에 따르면 회사는 민 전 대표가 소장을 의도적으로 수령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빌리프랩은 앞서 민 전 대표가 아일릿이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하자 지난 6월10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회사는 아일릿이 뉴진스의 기획안을 표절하지 않았다고 반박한 상태. 기획안의 유사성을 제보한 제보자가 빌리프랩에 뉴진스 기획안을 보낸 건 지난해 8월28일로, 아일릿의 브랜딩 전략과 콘셉트는 그보다 이전인 7월21일에 최종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민 전 대표의 주장이 허위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법원에 제출했다.

 

그러나 소송은 지연됐다. 민 전 대표 주거지로 발송된 법원의 소장이 세 차례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란 게 빌리프랩의 설명이다. 폐문부재란 우체국이 송달을 시도했으나 수취인의 부재로 전달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이에 빌리프랩 법률대리인은 법원 집행관이 당사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특별송달을 신청했고, 9월1일에야 소장이 송달됐다고 밝혔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11811320319816

 

(하이브쪽)

 

VS

 

민 전 대표 측은 빌리프랩이 민사소송 전 진행한 형사 고소건과 관련해 변호인 의견서를 세 차례 제출하는 등 이미 충분히 의견을 밝힌 바 있다는 입장. 또한 폐문부재로 인해 세 차례 소장 송달이 이뤄지지 않은 건 하이브의 공격, 취재를 위한 언론사 기자들의 접근(미행), 대중의 관심 때문에 기존 주소지를 떠나 잠시 다른 곳에 머물고 있었기에 주소지로 날아온 우편을 받지 못했을 뿐이라고 얘기했다. 이후 원래 주소지에 들렀을 때 직접 소장 부본을 수령했으며, 법률 대리인 선임 등 절차를 거친 뒤 현재는 법률 대리인이 소송 대응을 담당하고 있는 상태라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111817262154214

 

(민희진쪽)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0 01.08 16,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27 이슈 알고보면 낙타의 친척이라는 동물 02:52 102
2957326 이슈 칼국수 파전jpg 2 02:48 286
2957325 이슈 강아지 예방접종 알레르기 반응ㅜ 3 02:44 380
2957324 이슈 댓글 난리난 여자들이 맨날 돈 없다고 하는 이유?ㄷㄷ 10 02:40 783
2957323 유머 옵치하는 사람들 생리 시작하면 "한조가 찾아왔다" 이지랄하는거 언제 안웃기지 5 02:24 833
2957322 이슈 관리에 관심 1도 없다가 부승관 때문에 관리에 눈 뜬 문가영.jpg 4 02:09 2,138
2957321 이슈 @: 한가인님 오타쿠의리 너무 고마우시다 갓반인이 <울어봐 빌어도 좋고> 👈제목에 경악하니까 11 02:02 1,977
2957320 유머 로맨틱 테토남의 정석 그 자체 01:59 837
2957319 이슈 암 투병하면서 남편과 한 공간에도 같이 있기 싫어졌다는 어떤 중년 여성..jpg 46 01:56 3,987
2957318 이슈 쓰레기는 처리해야 하지만 지방에 돈을 줄 수 없다는 서울시 근황 23 01:56 1,376
2957317 이슈 "5일 이상 나와야 주휴수당"‥제멋대로 규칙 만들어 임금 떼먹은 쿠팡 19 01:50 829
2957316 유머 비시즌에 컨텐츠 뽑을려고 야구선수들과 랜덤비빔밥 만드는 갸티비 9 01:47 911
2957315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5 01:47 1,422
2957314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1, 2화 젠인 나오야.gif 12 01:45 583
2957313 이슈 파브리가 한국에서 제일 이해안가는 음식.jpg 40 01:39 4,998
2957312 유머 개팬다뇨 여기서는그런표현을쓰지않습니다 18 01:34 2,416
2957311 유머 김치볶음밥에 크림파스타 10 01:28 2,215
2957310 유머 진짜 마음 잘맞는 초딩들처럼 노는 에픽하이 1 01:23 726
2957309 이슈 <기묘한 이야기(스띵)> 시즌5 마지막화까지 전부 뜬 에피포스터(스포있음) 9 01:23 1,276
2957308 이슈 [속보] 오늘부터 이란 테헤란 포함 전역 대규모 시위 총파업 2 01:22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