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현 “‘나혼산’ 후 인지도 올라가”[화보]
14,323 11
2025.04.17 14:06
14,323 11
sNxMce



박지현은 인터뷰에서 그는 “콘서트와 방송으로 정신없이 지냈다”며 쉼 없이 달려온 2년을 돌아봤다.


최근 전국투어 ‘쇼맨쉽’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호흡 중인 그는 고향 목포 공연에 대한 소회를 전하며 “팬들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노래하려니 더 긴장됐다”며 “목포에서는 콘서트 자체가 흔하지 않은 지역이라, 공연의 즐거움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첫 단독 콘서트였던 만큼 준비 과정에 많은 고민이 따랐다. 그는 “지루하지 않고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팬 뿐 아니라 내 무대를 처음 보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짜 쇼다운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wfivqk

박지현. 사진|앳스타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박나래와 ‘목포 남매’ 케미가 화제를 모은 만큼 젊은 팬층도 크게 늘었다.


박지현은 “인지도도 올랐고, 20~30대 팬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콘서트 세트리스트를 짤 때 ‘젊은 팬들의 공감’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다”며 여전히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그러면서 “‘미스터트롯2’ 시작 당시 장윤정 선배님이 ‘트로트를 사랑하는 인재를 뽑겠다’고 하셨는데, 나도 그 말에 깊이 공감했다. 어떤 무대에서도 트로트에 대한 마음만은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는 대답으로 흔들림 없는 애정을 보였다.




양소영 기자




https://v.daum.net/v/20250417093912154



PXOCje

ZfdxkZ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3 00:10 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6548 기사/뉴스 “7인 가족 15년 무주택 버텼다”…‘만점’만 살아남은 서초 로또 청약 10 10:38 1,163
416547 기사/뉴스 "한국은 무료야" 너무 좋았는데…이제 화장실 돈 내는 시대 도래할까 26 10:38 1,458
416546 기사/뉴스 [속보]구윤철 "3차 석유최고가격, 오후 7시 발표…내일부터 적용" 8 10:37 628
416545 기사/뉴스 [속보] '수유동 식당 흉기 난동' 60대 1심 무기징역 선고 3 10:35 385
416544 기사/뉴스 "대전 1살짜리 수컷 늑대, 포획 실패" 시민 불안에 떠는데... 오월드 은폐시도 의혹 17 10:33 1,314
416543 기사/뉴스 트럼프, 나토에 보복 시작? "스페인이나 독일 미군기지 폐쇄 검토" WSJ 보도 22 10:30 773
416542 기사/뉴스 [속보] “국세청, 콜센터 근로자의 사용자 맞다”…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 7 10:28 1,084
416541 기사/뉴스 "왜 신고했어"…차에 여친 감금·폭행한 50대 징역 1년 3 10:28 192
416540 기사/뉴스 [단독] '보호관찰' 고교생 2명 SUV 훔쳐 220km 운전...검찰, 구속영장 반려 7 10:25 410
416539 기사/뉴스 韓항공유 없어서 난리…美 캘리포니아 '석유 대란' 44 10:24 2,359
416538 기사/뉴스 "영화를 듣는다"…박효신, 청각의 시각화 (A&E) 3 10:23 355
416537 기사/뉴스 춘천 북부공공도서관 내달 초 판가름…2030년 개관 가능할까 1 10:23 227
416536 기사/뉴스 FT “트럼프, 파키스탄에 ‘이란과 휴전 중재’ 강하게 요구” 10 10:21 544
416535 기사/뉴스 [과거뉴스]미군 국내에 탄저균 반입해...토양오염 위험 우려... 9 10:14 754
416534 기사/뉴스 현대차 GBC 3개 동 개발안 확정 … 초고층 포기 대신 무엇이 더해졌나 3 10:14 377
416533 기사/뉴스 유흥업소 전광판에 '법무법인 대표' 사칭한 "서초의 왕" 부지석 변호사...法 "정직 1개월 징계는 타당" 2 10:12 583
416532 기사/뉴스 모니터 벗어나 ‘봄나들이’… 게임사들 오프라인 축제 봇물 1 10:10 536
416531 기사/뉴스 이정후·김도영 이을 야구 원석 나오나?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방 D-3 3 10:09 410
416530 기사/뉴스 마약 집행유예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7 10:03 714
416529 기사/뉴스 가수 박서진, 'KBS 전국노래자랑' 인연으로 기부 10:03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