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찰리 반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맹봉주 기자] 추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리드를 뺏기진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6-4로 이겼다.
키움전 2연승을 달린 롯데는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10승 10패로 승률은 5할을 맞췄다.
선발투수 맞대결에서 희비가 극명히 갈렸다. 롯데 선발투수 찰리 반즈는 7이닝 탈삼진 11개 5피안타 1볼넷 2실점(2자책)으로 호투했다.
롯데는 1번 타자 황성빈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리드 오프 임무를 완벽히 소화했다. 전준우도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거들었다. 유강남, 김민성도 2안타씩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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