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는 모두 오피스룩을 단정히 입는데
내 딸은 왜 저런 옷을 입고 다니는지?
인턴은 일반적으로 책임지지 않을 일을 하는 게 대다수인데
손들고 당당히 말하면서 들이 받으면 상사들이 되바라지네 ㅎㅎ 하며 한번 일을 맡겨준다고 생각한다던지?

공모전 참여로 정규직 채용 ><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라던지
![]()
회사가 의외로 제멋대로 굴러가는 건 맞지만
똑똑한 일일드 여주(똑부러짐, 되바라짐 등)가 따지고 들면 상사도 꼼짝 못하고 높은 선까지 그게 올라간다던지
생각보다 드라마에서처럼 회사에 차려입고 가지 않아도 된다 + 따박따박 옳은말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 많은 것 같음
이것은 저의 주변 자영업자,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으며
틀리면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