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신발견' 진 헤크먼 부부, 충격 집 공개..쥐 들끓고 피 묻은 베개
23,988 35
2025.04.16 14:31
23,988 35

jgKBqZ
경찰(산타페 카운티 보안관실)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고 배우 진 해크먼과 그의 아내 베치 아라카와의 어수선한 집의 새로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지식스가 15일(현지시간) 입수, 공개한 영상에는 경찰들이 고인 부부 자택의 주방, 개인 침실, 작은 방들을 통과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방들은 개 상자, 침대, 책, 상자, 그리고 처방약, 세면도구, 식료품, 그리고 많은 옷가지 등 여러 소지품으로 어수선한 모습이다.

집 안의 일부는 비교적 깔끔해 보였지만, 다른 곳들은 완전히 어지러웠다. 욕실 변기에는 여전히 대변과 소변이 남아 있었고, 침실에는 피가 묻은 베개가 놓여 있었다. 가족에 따르면 해크먼 부부는 생전 가정부나 청소부를 집에 들이지 않았다.이번에 공개된 증거는 두 사람의 사망 전 생활 환경을 더욱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번 주 초, 해크먼과 아라카와 부부의 400만 달러짜리 저택이 '해충의 온상'이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저택 곳곳에서 죽은 설치류 여러 마리, 배설물, 둥지가 발견됐다.

해크먼 부부는 지난 2월 26일 산타페 자택에서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동반 사망한 채 발견됐다. 부부의 반려견은 아라카와로부터 몇 피트 떨어진 벽장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다행히 다른 두 마리의 개는 건강한 상태다.

해크먼은 심각한 심장병과 고혈압, 진행성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었고, 아내 아라카와는 쥐(설치류)의 배설물을 통해 퍼지는 한타바이러스에 걸려 사망했다. 경찰은 아내 아라카와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고 결론 내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해크먼이 죽은 아내와 며칠 동안 집에서 혼자 지냈을 가능성이 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284673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79 05.18 18,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6,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096 이슈 또다른 대군부인 논란 궁에 불 3번낸게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 기운 누른다고 쇠 말뚝 박은거랑 비슷한거 아닌가? 16:02 21
3072095 이슈 손님한테 기싸움 시전하는 피자집 16:02 200
3072094 기사/뉴스 국표원, 생활편의 표준화 아이디어 대국민 투표…"일상 속 불편 해소" 15:59 134
3072093 이슈 오늘 이광수 유재석 얼빡 찍으면서 즐거운 변우석 8 15:59 647
3072092 유머 [BL] 한국대학교 급은 아니지만 단골이 많은듯한 식당 11 15:58 954
3072091 유머 짠한형 나가서 소맥 한잔에 취해버린 최유정 2 15:58 342
3072090 이슈 팬들이 응원법 어려워하자 안무 타이밍 바꾼 1타 강사 해원 3 15:58 201
3072089 정치 서울 정원오 40%·오세훈 37%, 대구 김부겸 40%·추경호 38% 초접전 7 15:57 236
3072088 정치 ‘이태원 참사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사직…공천 컷오프 4 15:55 390
3072087 기사/뉴스 강동원, 소신 발언 했다…"공약으로 무대 설 생각 없어, 가수에게 예의 아냐" ('와일드씽')[인터뷰 ②] 76 15:53 3,929
3072086 이슈 길냥이 저녁 점호 31 15:53 1,540
3072085 이슈 대군부인 기사 상황 : 감독 아이유 다 눈물로 밝힌 속내 69 15:53 2,783
3072084 이슈 나홍진 "호프 제작비 700억, 손익 2천만 절대 아니다" 4 15:53 648
3072083 기사/뉴스 전월세난, 성실한 '흙수저'가 최대 피해자, 역차별 받는 한국판 '헨리' 는 억울하다 2 15:52 347
3072082 이슈 오늘도 열심히 재방중인 <21세기 대군부인> 35 15:52 835
3072081 이슈 박정민 역할 아니고 화사 2 15:52 770
3072080 정치 국힘 거제시장 후보측 "스벅 샌드위치 먹어야징"…'탱크데이' 옹호 논란 7 15:51 580
3072079 이슈 김희애 청담동 빌딩 근황 3 15:51 1,403
3072078 정보 웹툰 <나를 지켜줘> 드라마화 15:51 833
3072077 이슈 어제자 건대 스쿨어택에서 포니테일 → 중단발로 돌아온 빌리 걔.twt 3 15:50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