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김건희 문제 나만 지적, 다른 사람 탬버린 치며 아부"
30,034 85
2025.04.16 14:13
30,034 85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오늘(1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본인만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지적했고 다른 사람들은 탬버린 치면서 아부하고 있었다리고 직격했습니다.

 

제21대 6·3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한 한 전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본인의 '정치경험 부족' 부분에 대해 짚는 사회자 질문에 대해 이러한 취지의 답을 내놨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건희 여사 문제가 많이 있었을 때 왜 저만 지적했겠나. 경험이 부족해서였겠느냐"라며, "다른 사람들은 경험이 많아서 그때 입을 꾹 다물고 탬버린 치면서 아부하고 있었나. 그런 경험 필요 없다"라고 강하게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또 "저는 김 여사, 이종섭·황상무, 명태균, 의대 정원 2천 명 고수, 김경수 사면복권 등 문제를 제기했다"며 "저만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게 문제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구태 정치를 한 경험, 사법리스크 경험, 명태균 리스크의 경험도 없다"라며 "대신 어려운 상황에서 민심을 권력에 전하고, 권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아부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53675?sid=100

 

댓글 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4 09.18 105,9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1,5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01,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4,9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0,9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2,0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360 팁/유용/추천 장을 깨우는 쾌변 운동법 20:23 64
3165359 이슈 핫게 간 여시 스윙스 글 샤라웃 한 스윙스.jpg 22 20:22 531
3165358 유머 건전한 패배를 배우지 못한다는 요즘 애들을 위한 해결법 2 20:22 132
3165357 이슈 야덬들 설레게 하는 농구의 '감독님 밟기' 7 20:17 758
3165356 이슈 멤버도 팬들도 엄청 행복할 것 같은 나인뮤지스 근황.jpg 16 20:17 1,267
3165355 이슈 트위터에서 느낌있다고 알티 많이 탄 중소여돌 셀카.jpg 20:15 508
3165354 유머 수의사가 개가 고혈압이라고 하니까 16 20:13 2,227
3165353 유머 고지능 견종들이 사회적 평판 개념을 이해한다고 함 19 20:12 1,639
3165352 이슈 조회수 500만 돌파한 류진 레드레드 커버무대 2 20:11 474
3165351 이슈 UNIS(유니스) 전속 계약 종료 안내 52 20:10 3,095
3165350 유머 아시안 게임 버스가 늦고 기사가 엉뚱한곳에 도착하고 내비 안보고 지도보고 가는 원인..의혹 발견 (feat.알바모집) 4 20:09 1,081
3165349 기사/뉴스 지창욱 "'스캔들' 혹평 아쉽지만, 도전할 가치있는 작품" 10 20:09 812
3165348 유머 나는 마라탕 옥수수면을 깨끗하게 젓가락에 감을 수 있는데 4 20:09 1,274
3165347 이슈 한국 여돌보고 까무러치는 일본 여돌.jpg 2 20:09 1,203
3165346 유머 계란 먹다 혈당 스파이크온 햄찌 2 20:08 837
3165345 이슈 제닉네임유래 알려드릴게요, 3 20:05 492
3165344 이슈 전세사기를 두번이나 당했다는 사회초년생 12 20:05 2,266
3165343 이슈 지창욱: ... (손예진의) 더 팬이 됐다 손예진: 원래 팬이었어? 그럼 얘기를 좀 하고 시작하지. 그랬으면 더 잘해줬을 텐데...... 18 20:03 2,269
3165342 이슈 결혼정보회사 부대표가 할만한 발언 25 20:02 2,522
3165341 정보 라이브 3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1 20:00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