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4500?sid=100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가 경쟁 부문 등 공식 부문에 초청되지 못한 데 이어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 등 비공식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한국 장편 영화가 칸영화제의 공식 부문과 비공식 부문 모두에서 초청되지 않은 것은 1999년 이후 26년 만이다.
앞서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0일 경쟁 부문, 비경쟁 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상영작을 발표하면서 한국 영화를 초청하지 않았다. 한국 영화가 공식 부문에 빠진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