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편, 내가 용서해"…윤혜진 9년 내조, 결국 엄태웅 복귀 길 열었다 [스타이슈][종합]
50,902 229
2025.04.16 13:32
50,902 229
yiXAqq
eFwUTx


배우 엄태웅이 성매매 논란으로 9년여 자숙 끝에 활동 복귀 움직임을 보여 화제다.

엄태웅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

엄태웅은 성폭행 혐의는 '무혐의' 판결을 받았지만, 해당 업소를 방문해 A 씨와 성매매를 한 혐의는 인정되어 100만 원 벌금형에 처해졌다. 엄태웅이 KBS 2TV 가족 예능에서 아내 윤혜진,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던 만큼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또한 그는 국민 가수 엄정화의 동생이자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던 배우이기에 팬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선사했던 터.

결국 엄태웅은 "불미스러운 일로 그동안 저를 응원하고 아껴주셨던 많은 분에게 실망감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저희 가족들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이다. 나로 인해 생긴 상처가 조금씩이라도 아물 수 있도록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며 살겠다.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후 엄태웅의 본업이 모두 끊기면서 윤혜진이 SNS 활동으로 '인플루언서'로 거듭, 가장의 무게를 짊어졌다. 윤혜진은 배우 조승우, 배두나 등이 몸담고 있는 굿맨스토리 소속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

윤혜진은 "남편이 다시 연기를 하면 좋겠다는 건 아니다. 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자기가 저지른 것에 대한 벌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옆에서 보기에 남편은 충분히 자숙한 것 같다. 그러니까 와이프가 용서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와이프가 용서했으면 된 거니까 남의 일에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거듭 이야기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416n05026


댓글 2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34 00:06 16,3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3,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9,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4,9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7,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434 유머 39살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20:51 183
3138433 유머 부동산들 ai돌려서 채광좋은척 깨끗한척하는거 개열받음 20:50 237
3138432 이슈 미야오 수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0:50 62
3138431 기사/뉴스 [단독] 신고하면 징계 면책권…경찰, '면죄부 적립' 논란 2 20:48 126
3138430 이슈 당근에 올라온 80만원짜리 방 매물.... (Feat.유치장에디션) 21 20:47 1,556
3138429 기사/뉴스 '나 홀로' 청소 노동자의 참변‥자신이 몰던 청소차에 20:46 217
3138428 기사/뉴스 [단독] “마운자로 베이비”…비만약 마운자로, 피임약 효과 저감 위험 6 20:46 522
3138427 유머 나홍진의 그리스로마신화 존나재밋을거같음 10 20:42 1,180
3138426 기사/뉴스 박세미, 4억 규모 전세사기 피해 “돌려받은 후 기부” (짠한형) 3 20:42 1,255
3138425 이슈 트위터 난리난 부처님.jpg 9 20:42 1,453
3138424 이슈 초밥을 먹으면 어민도 살고 농민도 산다 7 20:41 904
3138423 이슈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행적들+ 친일인명사전에 등록 되지 않은 이유 추측 36 20:40 2,389
3138422 기사/뉴스 두번이나 도망쳤는데 '다시 교회로'…침대 묶여 죽은 11살 12 20:40 1,030
3138421 이슈 잘생긴 남자가 계단에서 길을 막는다면 덬들의 반응은? 50 20:39 1,231
3138420 이슈 13호 태풍 돌핀때문에 홍수가 나서 건물에 갇힌 채로 물에 잠기는 걸 찍은 영상 16 20:39 1,800
3138419 정치 오늘 이슈전파사에서 언급된 민주당 팀 정청래의 경선 후 받글(펌) 5 20:38 491
3138418 이슈 이 작고 귀여운 애가 우주를 구한다고?!❤️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MBC 260809 방송 [출발! 비디오여행] 4 20:36 264
3138417 이슈 실사화 '라푼젤'의 땋은 머리 비주얼 19 20:35 2,153
3138416 정치 [단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 무단 증축 빌라로 월세 수익 24 20:35 734
3138415 기사/뉴스 “앉기 싫어” 착석 거부한 어린이 때문에 항공편 취소[아하캐나다] 13 20:3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