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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프젝7’ 김정민, 17살이 길거리서 전담 흡연…소속사 “처우 검토 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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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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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PROJECT 7'(프로젝트 7) 출신 미성년자 연습생 김정민이 전자담배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4월 1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연습생 김정민 군의 논란으로 인해 정민 군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큰 상처와 걱정을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논란을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부분과 관련 사항들의 확인을 위해 빠른 입장 발표를 하지 못한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사는 이번 사안이 연습생 및 아티스트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현재 김정민 연습생에 대한 처우를 내부에서 검토 중에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향후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김정민이 길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며 걸어가는 영상이 올라와 파장을 불렀다.

김정민은 2007년 5월 4일생으로 만 17세, 현재 고등학교 3학년 미성년자다. 영상을 업로드한 누리꾼은 "김정민 나이 속였나 본데..? 07이 어떻게 전담을 피워"라며 놀라움을 표출했다.

한편 김정민은 SBS 'LOUD: 라우드' JTBC 'PROJECT 7'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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