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바이오맨 - 헬멧부터 슈트까지 이쁨

1985년 체인지맨 - 하얀색크롭? 이상함ㅠ 촌시런느낌

1986년 후레쉬맨 - 깔끔한데 좀 심심함

1987년 마스크맨 - 원덬기준 역대슈퍼전대 1등 슈트/ 헬멧부터 발끝까지 도시적 세련됨의 극치

1988년 라이브맨 - 이쁨 헬멧도귀엽고 깔끔 그잡채

1989년 터보렌쟈 - 괜찮은데 좀 심심

1990년 파이브맨 - 그냥 그럼

1991년 제트맨 - 창의적이고 대존예 이쁨

1992년 쥬렌쟈 - 마스크맨 버금가는 대존예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