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븐틴 우지, 무려 저작권료 '200곡' 위엄.."내 아들 편할 것" ('살롱드립2')
27,640 38
2025.04.15 22:21
27,640 38
qBCJkc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우지의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POV: 찐친의 비즈니스를 옆자리에서 직관할 때 | EP. 86 세븐틴 호시 우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출연, 두 사람은 ‘호X우’로 활동 중이다.다양한 이야기 속 팀내 프로듀서로도 단단한 위치를 잡고 있는 우지. 호시는 이에 대해 “통장이 증명된 프로듀서 , 성공한 프로듀서”라 했다. 저작권료가 두둑하다는 것.

장도연은 “우지 이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가 우지 연봉이 뜨더라, 저작권만 100곡 이상이더라”고 하자우지는 “지금쯤이면 거의 200곡 가까이 될 것, 정확하진 않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호시는 “또 우지가 원래 소비도 하지 않아 그래서..”라며 그저 빛이라면서 눈부신 통장 잔고를 언급,“작업실 있다가 메일로 저작권료가 와 우연히 저작권료 검색해보니..”라며 엄지척을 올리며 최고라고 했다.우지는 “그걸 검색해봤어? 미쳤네”라며 당황했다.

호시는 “심지어 신인 때 , 지금은 아휴”라며 우지의 고공행진하는 저작권료를 언급, “다음에 태어남녀 우지를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우지도 “내 아들은 세상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해봤다”며 “욕심만 부리자 않으면 이 세상 아름답고 편안하게 살다갈 것 같다”고 했다.


https://naver.me/G65OeCE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1036 03.30 43,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6,7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58 이슈 기흥역 커피톤야. 일본 커피 도매상의 한국지사. 다양한 콩과 커피용품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22:37 36
3031357 기사/뉴스 ‘한국판 브래드 피트’ 김홍표, 51세에 아빠됐다! “아내와 나이 합쳐 백 살” 22:37 113
3031356 유머 원덬기준 봄에 보면 좋을 영화 22:37 85
3031355 기사/뉴스 [단독] "실수로 누락"…유아인 프로포폴 의사 처분 까먹은 보건당국 7 22:36 246
3031354 기사/뉴스 [속보] 뉴욕 증시, 휴전 기대속 상승 출발…다우지수 0.8%↑ 1 22:36 52
3031353 정치 사라진 '전직 대통령' 이름 1 22:35 326
3031352 유머 서인영 명품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22:35 751
3031351 이슈 학폭 피해자는 의사들이 꺼려한대.jpg 6 22:35 730
3031350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호르무즈 개방되면 고려할 것" 2 22:35 65
3031349 유머 이웃집 토토로 옆에 같이 다니는 애 이름이 뭐야??? 1 22:34 340
3031348 이슈 가사가 너무 예쁘고 뭉클한 이무진이 작사작곡한 다비치-타임캡슐 1 22:33 87
3031347 정치 [속보] 민주당 최고위 , 만장일치로 김관영 제명 1 22:33 422
3031346 기사/뉴스 공공기관 차 '2부제'로 강화…3회 위반 시 '징계'까지 25 22:32 495
3031345 유머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이가 서울대 진학 유력한 이유ㅋㅋㅋㅋㅋ 4 22:31 1,261
3031344 기사/뉴스 [TVis] 악뮤 이수현, 2년 히키코모리 생활…“오빠 없는 난 뭘까 싶어, 나 자신에게 실망” (유퀴즈) 13 22:31 768
3031343 이슈 [KBO] 드디어 개막한 3팀 9 22:31 828
3031342 이슈 음방 출근하다가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길 양보한 차카니 남돌.twt 1 22:30 341
3031341 이슈 실제 경기 보는 것 같은 <사냥개들 2> 선공개 영상 22:28 246
3031340 이슈 대본이 아니라 진짜 실제였다는 서인영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16 22:28 1,952
3031339 이슈 정지되는 바람에 다시 만든 서인영 유튜브 채널 근황.jpg 5 22:28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