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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달만에 아이템 가치가 -65% 폭락했다는 로스트아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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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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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스트아크의 재화 가치는 끝도 없이 추락 중인데 사람들이 그 이유에 대해서 꼽는걸로

 

1. 과금 요소가 있는 게임인데도 리셋을 가지는 게임 구조 때문에 사람들이 스펙업을 하지 않음

 

2. 게임 경제를 망치는 살인적인 패키지 연속 출시로 인해 계속해서 아이템 가치 하락

 

3. 여러 운영적인 문제와 이슈로 인한 유저들의 대거 이탈과 그로 인해 접은 유저 물량 폭발, 패닉셀

 

같은 이유로 인해 현재 3달만에 아이템의 가치가 -65% 감소

시즌 초기화 리셋 리스크 때문에 현금 3억 쓴 계정은 9개월 만에 계정 레벨 가치가 -99.98% 떡락해 5만원 수준의 레벨과 동급 가치가 되었고

(예시로 든 3억원 계정의 무기를 현재 시즌에 사용하려면 5만원의 수백배 되는 비용을 더 사용해야 함)

하루에 -3%씩 빠져서 위에 1869만원 잃었다고 한 사람은 이틀만에 -100만원 더 감가가 되는 등

 

아이템 가치가 바닥 없이 끝을 모르고 떨어져버린 현재 로스트아크는 

하루하루 가격이 떨어져 쉬지 않고 일간, 주간 퀘스트(숙제)를 해서 인게임 재화를 버는 것보다

하루 빨리 아이템을 팔고 접었다가 시세 차익으로 다시 사는게 수십배 효율이 좋아 "게임을 접지 않은 사람" < "접었다가 다시 산 사람" 이 되어 

"숙제를 하는 것이 의미가 사라져버린 게임"이 되어버림

 

 

 

 

요약 - 운영은 하드리셋이 있는 시즌제 게임(ex 와우)처럼 하는데 현재 로스트아크의 과금모델은 시즌제가 아니라 부분유료화게임(ex 리니지)에 훨씬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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