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슬의생' 때도 이런 답변을 했다. 순전히 시청자한테 달려 있는 것 같다. 숫자로든 그 반응이 저희한테 전달이 되면"이라며 시청자 반응에 따라 '언슬전' 시즌2를 제작하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그러면서 " 지금도 ('슬의생') 시즌3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배우들과이랑 시청자분들이 압박을 한다. 결국 만들면 그 스트레스 때문에 만드는 것"이라고 말해 '슬의생'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더불어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언슬전'도 시청자분들이 저희한테 하라고 하면 그때부터 저희도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는 말로 '언슬전' 시즌제에 대해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https://v.daum.net/v/2025041519500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