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인기 가수, 전국 투어 앞두고 사망→환불 이어져…향년 35세
22,956 5
2025.04.15 17:48
22,956 5

cwhKBb

JJJ 소속사 스페이스 쇼워 뮤직은 지난 14일 JJJ의 비보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JJJ가 지난 13일 도내의 병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생전 팬 여러분을 비롯한 모두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향년 35세.

 

이어 "장례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끼리만 모인다. 앞으로도 JJJ 음악을 소중히 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JJJ는 지난 8일 콘서트 '라이트 투어'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원래대로라면 그는 오는 6월 8일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총 5곳에서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그의 비보로 콘서트는 취소됐다. 소속사는 부고 공지와 함께 투어의 티켓 환불 및 추후 대처는 이른 시일 내에 재안내하겠다고 알렸다.

 

JJJ의 사망 소식에 팬들은 "믿을 수 없다", "사실이 아니라고 해라", "사라졌다니 분명 실수일 것" 등 허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JJ는 지난 2013년 2월 힙합 그룹 '플래시백스'로 데뷔했다. 그는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일본 인디 음악계의 주요 인물로 성장했다.

 

JJJ는 그의 개인적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잘 녹여내 많은 대중의 공감을 끌어냈다. JJJ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감성이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이 다수다.

 

그뿐만 아니라 JJJ는 단순한 래퍼를 넘어 트랙 메이커, 프로듀서, DJ 등으로 활동했다. 이에 일본 대중은 JJJ를 오랫동안 기리며 그의 음악을 그리워할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347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5 02.18 19,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5,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70 유머 복싱 좀 배웠다고 가오부리는 13세 잼민이.jpg 2 16:57 295
2996469 이슈 평생 사형제 폐지에 찬성해왔지만 일단 내란 우두머리는 치우고 보는 게 맞다는 사람들의 모임 6 16:57 263
2996468 유머 아니 미국 표준 발음으로 해달라고 16:56 228
2996467 정치 정의당 장혜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환영합니다 20 16:56 584
2996466 이슈 오늘 1심으로 안끝나고 당연히 대법원까지 가겟지? 내란심판 보다가 내청춘 다간다 16:56 212
2996465 이슈 아니 무기징역 자체보다도 무기로 깎인 참작 사유가 더 문제인데 실패한 쿠데타 라는 게 감형 사유로 들어갔잖아 12 16:55 335
2996464 이슈 그리고 이번 판결문 개 맘에 안드는 게 군인이랑 경찰이 사회적 비난을 받고 괴로워한다 이러는데 제일 괴로웠던 건 일상 살다가 난데없이 계엄선포받고 뜬눈으로 밤새고 국회로 달려가고 그 날 뒤로 연신 시위 뺑이친 민주시민들 아닐까요 21 16:55 342
2996463 이슈 조회수 19만 넘은 불꽃소녀 서율이 프리킥 영상 16:55 134
2996462 기사/뉴스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12 16:55 285
2996461 이슈 일본 인스타에서 유명하다는 회전 카페 3 16:54 623
2996460 이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넘버 ’보헤미안‘ + ’살리라‘ (바다) 16:54 44
2996459 이슈 아니 석열이가 65세 이상 고령이면 어쩌라고 계엄 때리지말고 지하철 탔어야지 무료인데 2 16:54 336
2996458 유머 고기 구워먹는 디시인 4 16:54 351
2996457 정보 RRR, 바후발리 감독의 신작 예고편 4 16:53 141
2996456 이슈 여자 쇼트트랙 계주 부스터 쓰는 구간ㄷㄷㄷㄷㄷ 13 16:53 1,862
2996455 이슈 성수 1지구 재개발 후보 리베니크 자이 5 16:52 396
2996454 유머 매일 누나의 안부를 확인하러 오는 댕댕이 7 16:52 694
2996453 기사/뉴스 [속보]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2 16:51 396
2996452 이슈 1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 : 졸업반" 16:51 61
2996451 기사/뉴스 송가인, LA콘서트 연기 된 이유 알고 보니…"비자 안 나와서" 4 16:50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