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정은, 류덕환이 '틈만 나면,'에 뜬다.
4월 1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측은 뉴스엔에 "이정은, 류덕환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출연분 공개일은 알려진 바 없다.
이정은, 류덕환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홍보 차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한편 '틈만 나면,'은 5월 6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5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