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등 6개 방송사로 구성된 법조영상기자단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의 법정 내부 촬영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서를 법원에 재차 제출했습니다.법조영상기자단은 지난 11일 법정 촬영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재판부는 어제 법정에서 "신청이 너무 늦게 들어와 피고인 의견을 물을 수 없어 기각했다"면서 "신청서가 다시 제출되면 검토해 허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상문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8320?sid=102
법조영상기자단은 지난 11일 법정 촬영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재판부는 어제 법정에서 "신청이 너무 늦게 들어와 피고인 의견을 물을 수 없어 기각했다"면서 "신청서가 다시 제출되면 검토해 허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