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분유 감별사 고든 루지 루이바오🐼
4,126 22
2025.04.15 15:42
4,126 22
1차 분유 거부


https://img.theqoo.net/HKTWoq

https://img.theqoo.net/HnoOoq

https://img.theqoo.net/FvzVXf

https://img.theqoo.net/ZkzKnp

https://img.theqoo.net/DLWGee

https://img.theqoo.net/fGLunm

https://img.theqoo.net/yFErWg

https://img.theqoo.net/TzSYRH




분유는 거부했지만 할부지에게 미안해서

눈치보던 루이 ㅋㅋㅋ


akbbdb
WJDpGK


그날의 분유 거부 사건에 대해 송바오가 쓴 글


hcsfEB


며칠 전 저는 쌍둥이들에게 분유를 주다가 많이 당황 했었습니다. 평소처럼 분유의 비율과 온도를 잘 맞추었다고 생각 했는데요. 분유 그릇을 보고 다가와 입을 담군 루이바오가 후다닥 입을 빼고 뒷걸음질을 쳤거든요.


적잖이 충격을 받았는지 더욱 동그래진 눈으로 후진을 하는 루이바오의 입에서는 분유가 흐르고 있었지요. 저는 다시 온도를 확인했지만 문제가 없어 보였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루이와 저는 서로 당황을 한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내실에서 분유에 대해 같은 반응을 보이는 후이바오를 마주했지요. 그날 많은 분들이 같은 장면을 보면서 궁금해 하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은 제가 실수로 두 개의 분유 중에 새롭게 적응을 마친 분유가 아닌 이전의 분유를 사용했더라고요. 하하. 지금 생각해 보면 다시 이전의 분유맛을 느낀 녀석들의 당황한 눈빛이 생각나 귀여우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내실로 들어온 쌍둥이는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모유를 먹었고요. 다시 새롭게 타준 분유에 놀란 마음이 금세 풀렸답니다. ^^*




그러나 2차 분유 거부 발생 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yaaCzx

https://img.theqoo.net/RrVYuh

https://img.theqoo.net/ROsNIn

https://img.theqoo.net/joIYeV

https://img.theqoo.net/GhyXIv



미식가 압빠 닮았다낑💚💜



https://www.instagram.com/p/DIch2SYBq3U/

https://www.instagram.com/p/C6mhz4TBc7p/

https://witheverland.tistory.com/4800 

바오가족방



목록 스크랩 (1)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7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80 유머 맘찍 27만개 찍힌 기묘한이야기(스띵) 관련 드립ㅋㅋㅋ.twt 14:14 82
2955379 기사/뉴스 SK텔레콤 해킹 국제적으로도 '최악 사이버 보안 사고' 평가, "수년 간 공격 지속, 통신 환경 취약성 노출" 1 14:13 60
2955378 이슈 콘서트장에 윤제가 잠시 다녀갔다🥹 1 14:11 363
2955377 기사/뉴스 하이브,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신뢰 흔들 14:10 177
2955376 기사/뉴스 의협 회장 "단식하겠다"…'의사 1만8700명 부족' 추계위에 반발 16 14:09 241
2955375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32 14:07 1,340
2955374 이슈 짱구 아빠 신형만의 라볶이 먹기 2 14:07 474
2955373 이슈 CES에서 전시 중인 삼성 ai 가전들 7 14:04 1,057
2955372 기사/뉴스 삼성전자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믿기 힘든 목표가 나왔다 30 14:04 1,575
2955371 정치 [속보]이 대통령 "서해구조물 문제, 공동수역 중간 선긋기 실무협의키로" 7 14:03 563
2955370 유머 음식으로 알아보는 질서 중립 혼돈 2 14:01 683
2955369 이슈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세계적으로 벼락스타 된 두 사람 27 14:01 2,993
2955368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34 13:59 956
2955367 이슈 오사카의 노른자라면 13:58 536
2955366 이슈 현대차 주가 근황.jpg 12 13:58 2,141
2955365 이슈 서바이벌을 관통하는 여경래 셰프의 명언 9 13:57 1,666
2955364 기사/뉴스 “국가가 만들고 강제한 ‘노인 무임 수송’, 부담도 국가가” 11 13:56 486
2955363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177 13:56 6,543
2955362 이슈 마블이 그린 동양의 신수 20 13:55 2,013
2955361 이슈 거짓말이 너무 당당해서 웃긴 한준호 영상 9 13:53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