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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음주운전 현장서 피의자 대신 동료 팔 꺾은 경찰관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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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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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피의자가 아닌 동료의 팔을 꺾어 다치게 해 고소당했습니다.

경위는 지난해 4월 17일 새벽 1시 30분쯤 안산시 상록구 도로에서 같은 경찰서 소속 경사의 팔을 꺾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위는 당시 음주운전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피의자를 제지하던 중 피의자가 아닌 경사의 팔을 뒤로 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사는 경위의 과실에 따른 팔꿈치 골절상 등으로 후유장해를 얻었다며 지난해 12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의 팔로 착각해 경사의 팔을 잘못 꺾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이재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829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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