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은비 "오랜 시간 고민한 곡…'무대 장인' 수식어 듣고파" [일문일답]
12,589 2
2025.04.15 14:10
12,589 2
eupEBx

권은비는 지난 14일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왔다.

'헬로 스트레인저'는 쓸쓸한 도시 속 낯선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인사처럼 부드럽게 속삭이며, 권은비만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끌어당기는 매혹적이고도 강렬한 여운을 담아 아프로 팝 장르의 새로운 시그니처 사운드를 완성했다.


인트로부터 나오는 아르페지오 기타 사운드가 강한 첫인상을 남기며, 질주하듯 고조되는 분위기와 폭발적인 리듬, 파워풀한 브라스 사운드가 곡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도입부에서는 몽환적인 보컬이, 후렴에서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권은비의 파워풀한 가창이 어우러져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더 매혹적이고 강렬해진 매력으로 팬심을 홀리며 '글로벌 퀸'의 압도적인 귀환을 알린 권은비가 일문일답을 통해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를 직접 소개했다.



[다음은 권은비의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 관련 일문일답.]

Q. '헬로 스트레인저'로 컴백한 소감이 어떤가요?


A. 오랜만에 앨범이 나와서 기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레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한 곡이라서 그런지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Q. '헬로 스트레인저'는 어떤 곡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낯선 이방인을 저만의 비밀스러운 세계로 초대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이에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Q. '헬로 스트레인저'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포인트 안무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A. 이번 퍼포먼스는 곡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어요. 특히 훅 부분의 손을 내미는 안무는 낯선 이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며 저만의 세계로 초대하는 동작입니다.



Q. '헬로 스트레인저' 는 언제, 무엇을 할 때 들으면 좋을까요?


A.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나 세상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 이 노래를 들으며 누군가 옆에서 손을 내밀어 주는 기분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Q. 새해를 활짝 연 '눈이 와'의 포근한 감성과 180도 달라진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돌아왔는데, 매 앨범마다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흡수하는 비결이 있나요?


A. 매 앨범마다 그 콘셉트 안에 저를 자연스럽게 녹이려고 노력해요. 어떤 콘셉트든 진심을 담아서 표현하면 결국 '권은비의 색'이 묻어난다고 생각합니다!



Q. 녹음,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 등 컴백 준비 과정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A.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낯선 공간 속에서 춤추는 장면이 있었는데, 공간 자체가 굉장히 몽환적이면서도 차가운 분위기였어요. 그 설정 덕분에 자연스럽게 감정 몰입이 됐어요. 또 정말 추웠습니다.



Q. '헬로 스트레인저'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듣고 싶은 반응이나 수식어가 있다면요?


A. '무대 장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Q. 권은비의 컴백을 기다려온 루비(권은비 공식 팬클럽명)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랜 시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 주고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우리 루비들, 정말 고마워요! '헬로 스트레인저'는 낯선 이에게 손을 내미는 마음을 담은 곡인데, 사실 그 손은 바로 여러분께 먼저 내민 거예요. 때로는 세상이 낯설고 외롭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우리가 서로에게 작은 빛이 되어줄 수 있다면 저는 행복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618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4 02.15 31,6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6,0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18 이슈 방탄 제이홉 틱톡 업뎃 (ft.생일) 1 07:00 50
2995217 이슈 현지 반응 & 국내팬들 반응 좋은 방콕 슴콘 NCT DREAM 댄브 06:17 285
2995216 유머 셰익스피어라이브에서 죽느냐사느냐 어케발음하는지 논쟁하는데 내가아는영국인다나옴 14 06:16 1,340
2995215 이슈 풍향고2에서 갔었던 레스토랑 인스타 웃긴 점 13 04:49 4,318
299521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5편 3 04:44 379
2995213 이슈 아직 자지 않고 깨어있다면.. 8 04:35 2,458
2995212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永遠" 9 04:10 841
2995211 유머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jpg 11 03:59 4,347
2995210 이슈 개빡쳤지만 할 건 다해줌 4 03:37 2,481
2995209 이슈 현재 댓글 난리난 영상.jpg 15 03:31 7,988
2995208 이슈 명탐정코난 완결내야하는이유 결말궁금해서x 지금성우님들로결말봐야함 8 03:25 1,632
2995207 이슈 소소하게 이슈 된 한 남자아이돌 자컨 댓글.jpg 8 03:12 4,103
2995206 이슈 알고리즘에서 동생 만나면 어떨 거 같아? 03:08 1,290
2995205 이슈 다음 주 빌보드 핫100 1위 예측 뜬 테일러 스위프트 5 03:03 1,313
2995204 유머 로봇이 된 배우들 3 03:01 1,230
2995203 이슈 팁 문화없는 동남아 가서 팁 주는 것도 부족해서 손수 포장한 선물 바리바리 싸가서 조공하고 다니는 한녀들 256 02:45 20,442
2995202 이슈 BTS 외국커버 IDOL 국악버전 feat.이왜진 12 02:42 1,406
2995201 이슈 집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눈👀 6 02:40 1,534
2995200 기사/뉴스 “암 유발 지름길”…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음식’ 2가지는? 21 02:35 6,427
2995199 이슈 고양이털의 비밀: 귀 뒤에 있는 털이 부드러움 15 02:31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