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고속도로 사고 현장서 대자로 누워 '찰칵'…선 넘은 중국인 인증샷
5,587 5
2025.04.15 13:56
5,587 5

 

일본의 한 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 충돌 사고로 교통이 정체된 틈을 타 고속도로 위에 누워 이른바 '인생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들이 비난 받고 있다./사진=X(옛 트위터)

일본의 한 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 충돌 사고로 교통이 정체된 틈을 타 고속도로 위에 누워 이른바 '인생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들이 비난 받고 있다./사진=X(옛 트위터)

일본의 한 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 충돌 사고로 교통이 정체된 틈을 타 고속도로 위에 누워 이른바 '인생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들이 비난 받고 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도쿄-후지산 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 2대가 충돌하며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이 사고로 외국인 관광객 47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는 없었지만 구조대가 부상자들을 구조하는 동안 5시간 넘게 교통이 통제됐다.

이런 가운데 중국인 여성 2명이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오른손에 위스키 병을 들거나 캐릭터 가방을 안은 채 또 다른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차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내려 고속도로 위에서 산책시키는 장면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

중국인 여성 2명이 사고가 발생해 정체된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오른손에 위스키 병을 들거나 캐릭터 가방을 안은 채 또 다른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차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내려 고속도로 위에서 산책시키는 장면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사진=X(옛 트위터)

중국인 여성 2명이 사고가 발생해 정체된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오른손에 위스키 병을 들거나 캐릭터 가방을 안은 채 또 다른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차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내려 고속도로 위에서 산책시키는 장면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사진=X(옛 트위터)

중국인 여성 2명이 사고가 발생해 정체된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오른손에 위스키 병을 들거나 캐릭터 가방을 안은 채 또 다른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차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내려 고속도로 위에서 산책시키는 장면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사진=후지뉴스네트워크

중국인 여성 2명이 사고가 발생해 정체된 고속도로 한가운데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린 채 인증 사진을 찍었다. 또 오른손에 위스키 병을 들거나 캐릭터 가방을 안은 채 또 다른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차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내려 고속도로 위에서 산책시키는 장면을 영상에 담기도 했다/사진=후지뉴스네트워크

이들 중 1명은 SNS(소셜미디어)에 해당 사진과 영상을 올리면서 "맑고 화창한 날 후지산을 볼 기회를 놓쳤지만 우리는 고속도로에서 인생 사진까지 찍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 게시물은 일본과 중국 SNS를 통해 확산됐고 곧바로 비난이 나왔다. 일본의 한 누리꾼은 "이들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비판했다. 중국의 한 누리꾼은 "다른 나라의 법을 존중하지 않는 이런 여성들 때문에 사람들이 중국인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갖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https://v.daum.net/v/2025041509270295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7,1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9,7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26 이슈 안성재, 최강록, 손종원, 임짱, 요리괴물, 엄지훈 Let’s Go 19:41 65
2957925 이슈 목사만 다 사라져도 한국은 천국에 가까워진다 19:40 75
2957924 유머 Grok 이 선정한 가장 가짜뉴스를 많이 퍼트리는 계정 8 19:36 823
2957923 유머 제주에 등장한 70만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 6 19:36 1,198
2957922 유머 음반 제작비 대부분이 MV 제작비이던 시절 12 19:35 601
2957921 유머 까치가 구박을 해도 아방하게 있는 어린 독수리 19:35 311
2957920 유머 혼자서 오줌 못누는 강아지 1 19:35 245
2957919 기사/뉴스 [KBO] [속보] ‘방출 아픔’ 김동엽-국해성-공민규, 울산 웨일즈 서류 합격…신생팀서 새 출발 노린다 3 19:34 487
2957918 이슈 뮤뱅 1위해서 울먹거리는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15 19:33 878
2957917 이슈 누가 네 맘대로 내 칼 쓰래? 선배 칼 쓰고 혼났던 후덕죽 셰프 19:32 331
2957916 유머 고유명사 종이컵손종원 12 19:31 1,504
2957915 유머 중2 아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는 엄마 6 19:29 1,748
2957914 유머 넷플릭스 이놈들이.... 5 19:29 804
2957913 기사/뉴스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34 19:28 933
2957912 이슈 교회돈 수억원 횡령혐의, 창원 대형교회 담임목사 검찰송치 2 19:27 256
2957911 이슈 화보도 생각보다 잘찍는다는 손종원 셰프 바자화보 B컷 11 19:27 843
2957910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2 19:25 969
2957909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45 19:23 3,673
2957908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7 19:23 993
2957907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15 19:22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