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예지 “아무렇게나 굴지 말아줘”…논란 정면돌파 후 의미심장 글
17,469 28
2025.04.15 13:48
17,469 28
OUmBGd

서예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속 한 구절을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여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한다고 아무렇게나 굴지 말아줘요”라는 문장이 담겼다.

그는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는 않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예지가 그간의 심경을 이렇게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서예지는 앞서 지난 1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7 2회에 호스트로 등장해 자신의 과거 논란을 정면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날 오프닝에서 “SNL 크루들을 다 가스라이팅 해 재미있게 해보겠다”고 말했고, 이어진 코너에서는 “딱딱”이라며 ‘가스라이팅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이날 “진짜 X팔리는 건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앉아서 X히는 거다. 그게 얼마나 억울한 건데. 나도 많이 당해봤다”라며 심경을 에둘러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서예지는 2021년 전 남자 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2018년 김정현이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상대 여배우와 스킨십 등 멜로 장면을 거부하게 만들어 드라마에 피해를 입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공개된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에는 “스킨십 노노”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등의 말이 담겼다.

서예지는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 130여 명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 수사 결과 악플러 중에는 전 스태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9623?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1 01.04 24,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6,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059 기사/뉴스 '서해 피격' 1심 무죄 판결문…"윤정부 '월북 판단' 번복 의문" 08:56 81
2955058 유머 아고다 비행기 사기 당했습니다 28 08:52 1,702
2955057 이슈 170cm의 농구선수 카와무라 유키 NBA 재도전 08:52 132
2955056 이슈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 업뎃 3 08:50 695
2955055 정치 김병기-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늑장 수사? 중앙일보 “수사 자격 없다” 08:49 79
2955054 유머 19세기의 미친 오르골 기술 3 08:49 457
2955053 유머 응답하라 시리즈 최고의 폐급남 감히 1위 드릴 수 있습니다 40 08:45 2,608
2955052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측 “14일 방송·요리도 선보일 것” [공식] 10 08:45 393
2955051 이슈 아래 거지를 봐 8 08:45 798
2955050 기사/뉴스 "한국형 히어로 통했다"..이준호의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 9 08:45 342
2955049 유머 국제 정세도 예언하는 무도. 9 08:43 1,298
2955048 기사/뉴스 "카페 화장실만 썼다가 감금" 손님 주장에...반전 CCTV 꺼낸 사장 6 08:43 995
2955047 기사/뉴스 카카오에서 성추행한 개발자, 토스 입사했다 퇴사 조치 16 08:43 1,490
2955046 이슈 아니 카페에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줄 서길래 나도 섰는데 두쫀쿠 말쫀쿠 줄이었음 개 황당하다 뒤에 갑자기 사람이 존나 많음 내가 4시 59분에 걍 물 따르러 가다가 5시부터인 두쫀쿠 줄 섰고 내 뒤에는 사람 우글거림 여기 3층인데 건물 밖까지 줄임 10 08:42 1,555
2955045 이슈 이원민 (원민공주) 본명 13 08:41 1,298
2955044 기사/뉴스 [단독] 이민정·붐, 새 음악쇼 '1등들' MC…'가오정' 남매 재회 1 08:40 941
2955043 이슈 임짱: 구독자들의 원성에 힘입어 포계 레시피를 업로드했습니다 11 08:40 964
2955042 기사/뉴스 삼성·하이닉스 급등에 개미들 “언제 팔아야 하나” 고민…증권가는 “반도체, 아직 더 갈 여지” 3 08:38 628
2955041 기사/뉴스 육성재, 소비자 선택받았다...2026년 이끌 남자 배우 '우뚝' 08:38 175
2955040 기사/뉴스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쉬었음’ 청년의 역설 [스페셜리포트] 3 08:37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