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배양한 치아는 진짜 치아처럼 잇몸 조직과 결합한다.
“더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되며, 거부 반응의 위험이 없어 충전물이나 임플란트보다 내구성 높고 생물학적으로 호환되는 해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킹스칼리지 런던 박사 과정 마지막 학년인 쉬천 장(Xuechen Zhang)이 설명했다.
어떤 경우든 치아를 처음 만드는 과정은 실험실에서 시작해야 한다.
구강 건강이 좋지 않으면 정상적인 식사, 말하기, 사람들과 어울리기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박테리아가 혈류로 침입하면 감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사람이 자기 DNA로 만든 치아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언제쯤 올까?
킹스 칼리지 런던의 보철학 임상 강사인 시어셔 오툴(Saoirse O‘Toole) 박사는 “치아를 재생하는 이 새로운 기술은 매우 흥미롭다. 치의료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내 평생 진료에 적용할 수 있을까? 아마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내 자식의 자식들 생애에는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ACS 매크로 레터스(ACS Macro Letters)에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0/0003628024
임플은 철골 박아야하는 위험이 있는데 새 치아라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