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소영, "난 너무 늙었고 장동건은 잘 못 나가"
19,566 51
2025.04.15 11:53
19,566 51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65634


LWsTFe

고소영은 "전에는 내 커리어가 엄청 중요했다. 근데 애들 엄마로 살다 보니 어느 순간 그게 굉장히 묻히고 내가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환경이 됐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점점 대중에게 멀어지는 것 같아 유튜브를 하게 됐다. 아직 생존해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채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대중과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나보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방송환경이 너무 달라졌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고소영은 또 "애들이 어렸을 때는 제 껌딱지였는데 이젠 이제 저보고 일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 늙어빠져서 무슨'이라고 말했다"라며 털털하게 말을 이어갔다. 홍진경은 "자녀가 엄마, 아빠가 최고의 배우라는 걸 아냐"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아이들에게 '옛날에 청담동 길거리를 지나가면 엄마, 아빠 사진이 많았다. 엄청났었다'라고 말하면 '엄마? 제발 좀..이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얼마 전 남편이 애들을 데리고 (이)병헌 오빠 시사회를 다녀왔다. 애들이 '오징어게임'을 본 후 병헌 오빠를 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간 거였다. 근데 남편이 너무 슬프게 '에휴. 아빠가 잘 못 나가니까 이런 거라도 해줘야지'라고 하길래 '왜 그래 자기야'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6,60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9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01 49
2958690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14 06:50 1,067
2958689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4 06:47 812
2958688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20 06:15 1,433
2958687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192
2958686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423
2958685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3 06:01 573
2958684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7 05:02 837
2958683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3 04:44 4,623
295868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2 04:44 242
2958681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20 04:20 2,748
2958680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1 03:56 1,897
2958679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27 03:41 4,610
2958678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4 03:31 4,210
2958677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14 03:30 3,682
2958676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7 03:26 2,806
2958675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31 03:20 4,286
2958674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347 03:13 18,496
2958673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6 03:06 3,702
2958672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2 03:0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