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론조사②] 이재명, 대선 양자대결 모두 압승‥이재명 50%·김문수 32%
5,598 22
2025.04.14 20:39
5,598 22

https://youtu.be/NoUwt2zvfBw?si=0kFKpgsiZsY731mc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맞붙었을 때 누구를 더 선호하냐고 물었습니다.

이재명 전 대표 50%,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32%로 이 전 대표가 18% 포인트 앞섰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이재명 전 대표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각각 67%, 59%로 특히 높았습니다.


70세 이상은 김 전 장관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62%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양자대결에선 49% 대 31%로, 역시 18%포인트 차를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와의 대결에선 49% 대 27%, 안철수 의원과는 48% 대 26%로 이 전 대표가 각각 22%포인트 앞섰습니다.

'차기 대선 성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내란세력 심판을 위한 대선'이라는 응답이 51%로, '거대 야당 독주 심판을 위한 대선'이라는 응답 35%를 16%포인트 차로 앞질렀습니다.

이어 차기 대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51%, '정권이 재창출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6%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월 29일 조사와 비교하면 정권 재창출을 원한다는 응답은 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MBC뉴스 김지인 기자

영상편집: 문철학 / 디자인: 하상우, 김윤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8108?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2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4 05:25 437
3021071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133
3021070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141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0 04:50 761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05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552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854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503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87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27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3,703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410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267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685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497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125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66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447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246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