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력범' 대폭 감형 사유 "퇴직당하니까" "피해자다움이 없다" 논란의 판사 그의 정체는????????
19,797 20
2025.04.14 19:59
19,797 20

xBpjFG

 

 

<사건 1>

 

2016년 남성 A씨는 처음보는 17세 여학생이 버스를 타는 것을 보고 따라 탔습니다.

같은 곳에서 내린 후 골목에서 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졌고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피해자는 이 범행으로 심한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 것이라며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함상훈 부장판사는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으로 형량을 확 낮췄습니다.

양형기준에도 없는 사유를 들었습니다.

A씨가 취직을 했는데 해당 회사 사규 상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연 퇴직 사유가 되는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사건 2>

 

남성 B씨는 채팅어플을 통해 15살 학생을 알게 됐고, 학생의 신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는 협박해 실제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동의 없이 유사성행위를 한 죄를 물어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는데 함 부장판사는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었습니다.

원심은 거부의사에도 피해자를 억압해 범행을 했다고 봤지만 항소심에선 피해자가 성관계를 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아 접근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유사성행위 의도까진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피해자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등 '피해자다움'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EIRzvW

​​​​​[단독] '미성년자 성추행범' 대폭 감형하면서 "퇴직당하니까"…함상훈 논란의 판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688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11 03.06 15,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4,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35,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7,0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999 기사/뉴스 7억이던 집 9억 됐다…서울 중저가 아파트 가격 '들썩'[부동산AtoZ] 3 23:31 412
3012998 이슈 원피스 단행본 표지 중 기억에 남는 표지 모음 (1부) 1 23:30 233
3012997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안무가버전이랑 멤버들 합본 영상 3 23:30 121
3012996 이슈 팬한테 꽃 선물받은 송강(+인증) 3 23:30 531
3012995 이슈 가정교육 잘 빋은 아이가 데형견과 만났을 때 4 23:29 675
3012994 정보 밑에 글 올라온 공포영화 볼 수 있는 곳.jpg 23:29 206
3012993 정보 4/26 (일) KBS World 주최 한일 합동 스페셜 라이브 이벤트「REVE FESTIVAL with KBS World : Global Music Stage」개최 결정! 출연자 발표는 3/13 (금) 23:26 392
3012992 유머 강아지 키우지 말라던 엄마랑 전화 11 23:24 1,304
3012991 이슈 창억떡 호박인절미는 차원달라병 절망편 22 23:24 2,372
3012990 이슈 [WBC] 도쿄돔 애국가 송출에 등장한 태극기 응원단🇰🇷 (not 태극기부대) 21 23:23 1,516
3012989 이슈 일본킬러로 유명했던 이대호 3 23:20 829
3012988 유머 아파트가 유명하지만 윤수일 명곡중 하나인 황홀한 고백 18 23:19 816
3012987 이슈 오늘자 수지 게티이미지 39 23:17 2,774
3012986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어떻게 말해" 1 23:17 265
3012985 유머 티라노사우루스랑 싸워서 이길 수 있었던 초식공룡들 24 23:16 1,711
3012984 이슈 한창 인기절정이었던 20년 전 최전성기때 한국 와서 무대찢고갔던 J-POP 여성솔로가수 5 23:16 1,245
3012983 기사/뉴스 '韓-日 레벨 차이?' 日 기자의 무례한 질문, 류지현 감독 "오늘 경기만 이야기하겠다" [도쿄 일문일답] 8 23:15 934
3012982 정보 NiziU(니쥬), 약 3년 반만의 돔 공연「NiziU Live with U 2026 DOME TOUR」개최 결정!! 4 23:15 318
3012981 이슈 헐 갤럭시 S26부터 드디어 기본 화면녹화로 컷 딸때 부분화면 조정해서 녹화할 수 있어 대박 6 23:14 799
3012980 유머 이건 아빠가 잘못했음 3 23:14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