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글임 불편하면 뒤로가기 해조...❤)



오늘의 주인공은 10대때부터 심각한 얼빠였던 미술학도 바니






얼빠 명성에 비해 첫 남친이 평범(?)했던
그 이유는




흔한 20대 초반 대학생 답게
무차별적인 애정공세에 그만 넘어가버렸기 때문





아직 1박 2일이 불편한 바니지만
해맑은 남자친구의 표정을 보니 뭔가 자기가 이상한건가? 싶음
그런데... (분노주의)














남친의 통화가 실수로 캠퍼스에 모두 생중계 됨;;;
내면 하나 따뜻해서 첫 남친으로 사귀었더니 알고보니 똥차 of 똥차였음

결국 눈 헤까박 돌아버린 바니임.
(이후 사이다 전개임 걱정ㄴㄴ)
그렇게 똥차 남친 겪고 역시 잘생긴 남자의 얼굴값이
못생긴 남자의 꼴깞보다 낫다고 제대로 체득해버린
흑화한(?) 바니의 캠퍼스 로맨스 바니와 오빠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