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잘생긴 트롯’ 8회에서는 파이널리스트 8인이 ‘라스트 T4 대전’ 1차전 신청곡 배틀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상 깊은 무대들이 연달아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현우는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원곡자인 장민호에게 직접 지도를 받은 그는 컨디션 난조에도 진심을 다한 무대를 선보였다. 장민호는 “진짜 많이 늘었다”며 현우의 성장을 인정했고, 현우는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며 “서바이벌에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
김동호는 이찬원의 ‘트위스트 고고’로 관객과 함께하는 신나는 무대를 꾸몄고, 최대철은 김정수의 ‘당신’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하며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1위를 차지했다.
T4 베네핏 점수 반영으로 추성훈, 김동호, 김준호도 최종 T4에 이름을 올리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최종 신곡 배틀이 펼쳐질 ‘잘생긴 트롯’의 파이널은 오는 18일 밤 10시 tvN STORY, 19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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