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 야구중계 조롱 논란 “편파 중계 의도 無, 자막 신중 기할 것”[공식]
24,273 21
2025.04.14 16:12
24,273 21

DbBSvQ

KBS 측은 4월 14일 KBS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센터 게시판을 통해 프로야구 중계 관련 시청자 청원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는 지난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VS LG전 중계 과정에서 '금강불괴'란 별명을 가진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나오자 '금간불괴'라는 자막을 내보내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다.

이에 한 시청자는 "'금간불괴' '비밀번호'와 같은 조롱하는 내용이 나왔다. 일개 커뮤니티도 아니고 공영방송에서 편파 중계와 저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 같다"고 청원글을 게재했다.

해당 청원글은 1,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KBS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KBS 측은 "먼저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한 뒤 "공사의 프로야구 제작진의 제1원칙은 편파 중계를 하지 않는 것"이라며 "해설위원들도 출신 구단에 편파적으로 중계한다는 지적을 받지 않도록 매우 조심스럽게 방송하고 편파 중계 문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편파 중계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KBS 측은 "그렇지만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팀과 선수에 대한 정보를 자막으로 표출하는 중 팬과 선수에게 불편함을 드릴만한 내용이 포함됐다"며 "향후 공사 중계진은 프로야구 중계 시 자막 및 발언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5178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26 00:05 15,7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9,7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6,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355 유머 이거만큼 신혼부부같은 사진 본적없음 21:42 137
3037354 정치 [단독] ‘민생유튜버’ 데뷔 장동혁 대표, 연출이었나…당 관계자가 시민으로 출연 1 21:41 110
3037353 기사/뉴스 한로로, 건대 국문과 다니다 가수 데뷔 “코로나 겪고 음악 욕심 커져”(유퀴즈) 1 21:40 190
3037352 이슈 요즘 트위터에서 엄청 핫한 어플!!!.x 1 21:40 466
3037351 이슈 은우 정우 키 몸무게 3 21:39 538
3037350 정치 "대통령 사진 금지?‥이는 후보자 협박" 이 대통령, 여당 지도부 성토 3 21:38 150
3037349 유머 트럼프피셜 자기한테 좋은말 해준다는 김정은의 답변 21:38 511
3037348 기사/뉴스 2030男 63%, '영포티'에 "너무 싫어"…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을까 16 21:37 596
3037347 이슈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샤이니 태민 어드바이스 추는 로봇 7 21:37 486
3037346 이슈 브리지트 마크롱 영부인이 들었던 프랑스의 128년 된 가방 브랜드 2 21:36 890
3037345 기사/뉴스 불면증 고치는 '다크샤워'·'잠 오는 주파수'?…전문가 "효과 있겠냐고요" 일갈 (유퀴즈) 5 21:35 460
3037344 이슈 하늘이 도와줬다는 다영 뮤비 장면.twt 5 21:35 1,158
3037343 이슈 개장수가 저희 집 마당에 무단침입하여 반려견을 트럭에 싣고 데려갔습니다 10 21:35 966
3037342 이슈 [KBO] 공 진짜 빨라서 가지 말고 있어보라는 소리 들은 배우 19 21:35 1,421
3037341 이슈 MW:MEU (뮤) 'Gummy Clock' Performance Video 21:33 39
3037340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에 무기 공급 국가 50% 관세 부과…핵 잔해 제거할 것" 4 21:32 461
3037339 이슈 굿네이버스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 X 선 넘는 좋은 일] 3 21:31 107
3037338 유머 집사야 놀아조 2 21:30 284
3037337 유머 레전드두쫀쿠를 먹었는데… 내가 먹은날이 영업종료일이래 다신 이 두쫀쿠를 먹을수없대 5 21:29 1,919
3037336 기사/뉴스 수면 전문가 “자는 시간 5시간 미만이면 치매 3배↑, 비만+뇌졸중도 생겨”(유퀴즈) 10 21:29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