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성배 아나운서, "혼란의 길로 간다"더니...홍준표 대변인 출사표
23,964 15
2025.04.14 13:39
23,964 15

GmVshZ

14일 TV조선에 따르면 홍준표 전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을 열고, 오후 16시에는 대변인 인선 등을 포함한 캠프 인선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홍 전 시장의 캠프 대변인을 맡는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이날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퇴사 소식을 전하면서 "17년 전, 낯선 출입증 하나를 목에 걸고 처음 방송국에 들어섰던 날이 아직도 선명하다. 그리고 오늘, 그 출입증을 내려놓는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MBC는 제게 단순한 직장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대를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만든 삶의 터전이었다."면서 "그 익숙하고 따뜻했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혼란의 시대로 뛰어드는 결심을 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아나운서는 "돌아갈 수 없는 길임을 알면서도, 제 삶을 새로운 길에 던져본다. 제가 MBC에서 배운 '공적인 언어'와 '진심의 태도'로 채워지길 희망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2008년 MBC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2023년 8월 비영리 사회적 협동조합인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를 설립해, 개인정보 데이터와 보안 문제 관련 연구를 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13099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1 이슈 일론 머스크가 주기적으로 하는 헛소리타임이 다시 왔다 12:41 239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4 12:40 329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466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6 12:38 126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49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432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5 12:35 372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20 12:34 1,753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29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615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348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824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44 12:31 2,666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574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59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1 12:24 1,572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520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83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7 12:21 1,617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