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04년생' 치어리더 이주은, 과도한 노출 의상 논란…비난 폭주
114,328 573
2025.04.14 13:07
114,328 573





'삐끼삐끼 춤'으로 인기를 끈 치어리더 이주은이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한 대중은 유니폼을 착용한 치어리더 이주은 사진과 함께 "응원하는데 이런 옷이 왜 필요할까? 진심 너무 불편해 보인다"는 글을 작성했다. 또 다른 대중은 해당 글에 공감하며 "욕심이 너무 많다. 겨드랑이, 배꼽, 허벅지도 다 보여야 하고 팔도 시스루로 비쳐야 만족하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울분을 토하는 야구팬들의 등장으로 치어리더의 과도한 노출 복장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 대중은 지난 12일 개인 계정에 이주은 영상을 올리며 "예쁜 거랑 별개로 치어리더한테 왜 이런 옷을 입혀야 하는가"라고 한탄했다. 그는 이어 "2020년 6월 10일 구단 측에 '치어리더 복장개선 문의'를 넣으며 항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응원단 의상의 경우 치어리더 측의 제안으로 제작되고 있다", "다음 의상 제작 시 의견 반영해 제작하겠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했다. 그는 "(답변과는 달리) 5년째 개선되지 않았다"고 분노했다.


사태는 점점 확산됐다. 다음 날 한 대중은 "치어 복장 규제 좀 합시다"라는 글로 포문을 열며 "구장에 어린 애들, 미성숙한 애들 많이 오는데 아이돌도 아니고 노출 범위가 점점 심해지는 거 같다"며 "우리는 응원 길잡이가 필요한 거다. 섹시한 치어는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4484

목록 스크랩 (0)
댓글 5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3 01.08 51,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84 이슈 빽가 어머니의 담배 에피소드 17:21 87
2959083 팁/유용/추천 잡덬의 덕질존 집꾸 인테리어들 (스압) 1 17:20 295
2959082 기사/뉴스 [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 3 17:19 155
2959081 이슈 키작남 브랜드라고 얘기하고 공장에 맡긴다는 여성복 브랜드 5 17:17 1,343
2959080 기사/뉴스 KBO) 기아팬들이 입을 모아 '아니야 도영아'를 외친다는 9 17:17 628
2959079 유머 손종원 ㄴ윤남노 : 맛동산 왜 제 옆에 있는거에오..... 쫘증나요 진짜로.... 저 반려돼지로 받아주시는거죠??? ㄴ 피자 : 냐옹 17:17 598
2959078 이슈 숫자 0이 8을 칭찬했다. 뭐라고 했을까? 9 17:16 692
2959077 유머 [해외축구] 뮌헨 팬들한테 소한테 다는 방울 선물 받은 김민재 17:15 375
2959076 유머 도로주행 해본 사람은 아는 짤 9 17:14 897
2959075 정보 김풍 작가가 말하는 냉부 시즌1과 시즌2의 차이 10 17:13 1,617
2959074 이슈 19세기 사람이지만 자기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갔던거같은 여자 12 17:13 1,220
2959073 이슈 경상도 사람이 봤을 때 완벽한 주술회전 3기 사투리 번역 2 17:13 258
2959072 이슈 가난한 남자와의 연애에서 내가 얻은 것 15 17:13 1,242
2959071 유머 디즈니 재질이라던 카페 일바 근황 3 17:12 641
2959070 정치 "尹은 일본 중시했는데 李는 중립적"…日 언론의 분석 10 17:12 387
2959069 이슈 하하 어머니 융드옥정의 엘레강스한 말투 2 17:11 392
2959068 이슈 롯데 석박사가 개발한 초간단 두쫀쿠 만드는 법 17 17:10 2,477
2959067 이슈 변우석 골든디스크 시상식 마치고 입국 12 17:09 564
2959066 이슈 [컴백무대] UFO(ATTENT!ON)+ Bad Idea SAY MY NANE(세이마이네임) - 인기가요 1 17:08 89
2959065 유머 폭설뉴스 레전드 중 하나 28 17:05 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