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업계 움직임 심상치 않다…김수현, 굴욕의 모자이크 이어져
21,763 21
2025.04.14 13:04
21,763 21
cWswtz
HMdwtj

배우 김수현의 흔적 지우기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된 그룹 '투모로우 바이 투게(이하 '투바투')더' 수빈의 개인 콘텐츠 '최애의 최애'는 K-드라마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같은 그룹 멤버 범규가 'K-드라마 동아리 회장'으로 출연해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실 책상에는 배우 박보검, 아이유 등 드라마 주연 배우들의 스티로폼 패널이 놓여있었다. 그러나 배우 김수현은 모자이크가 된 상태로 출연했다.


범규는 자신의 인생 드라마로 KBS2 '꽃보다 남자', tvN '응답하라 1994' 등을 언급했다. 그 과정에서 김수현이 주연 백현우로 분했던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포스터가 등장했지만 마찬가지로 김수현의 모습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SBS '별에서 온 그대', '눈물의 여왕' 등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두 드라마는 직접적인 언급 없이 지나갔다. 드라마 포스터 또한 여배우 전지현과 김지원만 있는 버전으로 대체됐다.


방송 내내 모자이크가 된 김수현에 대해 대중은 "편집자 수고했다", "논란 터지기 전에 촬영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고정으로 출연하던 MBC '굿데이'에서도 통편집됐다. 논란이 불거진 후에도 김수현이 '굿데이' 촬영을 강행했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비판이 커졌다.


이에 제작사 테오 측은 "김수현 출연분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더하여 "출연자 논란이 계속되면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취지와 참여자들의 진심이 훼손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편집 결정을 내렸다. 실제로 제작진은 그 자리를 하얀색 선으로 처리해 김수현의 흔적을 지웠다.


https://naver.me/FG7qft1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5 00:05 6,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89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키 큰 도둑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 08:53 27
2959688 이슈 블랙핑크 리사 따끈따끈한 근황.jpg 4 08:51 736
2959687 기사/뉴스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종로 금은방 '발칵' 3 08:50 486
2959686 이슈 명탐정 코난... 갠적으로 전주 들을때마다 과몰입하는 노래 1위임.twt 2 08:47 360
2959685 기사/뉴스 “먼저 갑니다, 한국 욕보세요”…대만 ‘GDP 4만달러’ 먼저 찍는다 11 08:46 651
2959684 이슈 어제 핫게 갔던 성심당 글 진실 36 08:44 2,737
2959683 기사/뉴스 '이틀 전 5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서 또 연쇄 추돌…1명 사망·3명 중경상 6 08:42 952
2959682 기사/뉴스 [SC리뷰] 출세 좇던 정경호, 공변 택했다..'프로보노' 11.7%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3 08:41 524
2959681 이슈 넉살 매니저 업무 1 08:41 570
2959680 이슈 에버랜드 류정훈 작가 푸스타그램 3일차 🐼 15 08:39 910
2959679 이슈 조훈현 9단 “AI로 인해 바둑기사의 개성이 사라졌다" 4 08:39 519
2959678 기사/뉴스 반도체 ETF 뷔페 처음 오셨나요…접시 꼭 담아야 하는 4가지 요리는 2 08:38 967
2959677 유머 벌써 일본 진출한 최신 한식(?) 12 08:38 2,019
2959676 기사/뉴스 이해인 버추얼 걸그룹'OWIS' 3월 데뷔 확정 2 08:37 600
2959675 팁/유용/추천 진짜 완벽한 카다이프면 대체품이 있음 08:36 1,559
2959674 이슈 안에서 박명수씨가 설거지 존나 하고계심 3 08:35 1,422
2959673 기사/뉴스 삼촌은 삼전, 조카는 하이닉스 샀다…세대별 투자차이 생긴 이유는 08:35 421
2959672 기사/뉴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7년 만의 귀환…옥주현·김소향·이지혜·윤형렬·문유강 등 출연” 3 08:35 365
2959671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3회 선공개 3 08:35 340
2959670 이슈 이게 왜 필요하냐면 보통 몸이 병원 약국 닫은 저녁쯤부터 아프기시작함 10 08:34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