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효민이 결혼식을 직접 플래닝했다고 밝혔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지 않았던 셀프 플래닝 웨딩"이라며 결혼식 준비를 함께해 준 관계자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그러면서 효민은 "최고의 팀이었어요.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Planner(플래너) 효민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효민은 하객들을 위해 보라색·흰색·녹색 쇼핑백들로 구성된 세 종류의 답례품을 준비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주류 역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직접 론칭한 하이볼을 세팅, 마케팅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사업가적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효민이 착용한 웨딩드레스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웨딩드레스는 국내에 단 두 벌 뿐인 2025 S/S 사라므라드 하이엔드 웨딩드레스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5041306560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