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밥장사’ 황광희, 스페인어 장벽 뛰어넘는 ‘수발놈’ 출격
17,052 2
2025.04.14 11:57
17,052 2
OOBGQq

‘길바닥 밥장사’에 재료 소진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4월 15일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장사 첫날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초보 장사꾼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돌발 상황들이 찾아온다. 

이날 황광희는 고추장삼겹살과 함께 나가는 양송이 버터밥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발견한다. 양송이 버터밥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도 없다는 사실에 모두 급격히 불안해지며 ‘프로 수발러’ 황광희가 얼떨결에 재료 수급 미션을 받고 출동한다.

스페인어를 잘 모르는 황광희는 스페인어 발음을 한국어로 적은 커닝 페이퍼를 손에 쥐고 급히 이동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게다가 시장이 문을 닫는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재료를 구한 후에도 식당으로 빠르게 돌아가야 하는 만큼 더욱 초조해진다고.

그러나 황광희의 마음과 달리 길을 잘못 드는 실수를 하고 말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뒤늦게 이를 알아차린 황광희는 자신과 같이 이동하던 카메라 감독에게 “감독님 알고 있었죠, 이 길이 아닌 거”라며 서운함을 표출한다고. 과연 우여곡절 끝에 황광희는 미션을 완수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황광희가 부족한 재료를 구매하러 간 사이 류수영도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요리조리’에 최다 인원인 8명 단체 손님이 찾아온다. 가게에 남은 세 사람,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는 손님들의 주문을 감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외국어에 자신이 없어 주방 보조를 자처했던 황광희가 토크에 시동을 건다. 한국인 손님이 ‘요리조리’를 찾아와 “내가 서빙 나가 볼게”라며 서빙을 자처한 것. 황광희는 한국인 손님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한풀이 인터뷰 한마당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505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3 00:05 7,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815 이슈 [유퀴즈온더블럭] [예고] 믿.보.배 염혜란!, 쇼트트랙 최민정과 어머니, 〈브리저튼4〉 하예린, 〈언더커버 미쓰홍〉최지수까지! 10:51 55
3017814 기사/뉴스 암에 걸렸다, ‘최저가 검색’부터 관뒀다...하루를 40일처럼 살아야 하니까 [잘생, 잘사] 1 10:50 433
3017813 기사/뉴스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지옥철’ 막으려면 급행 도입해야” 3 10:48 146
3017812 이슈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Jisoo and Seo In-guk Take The Co-Star Test | BuzzFeed Celeb 10:46 88
3017811 이슈 스탠퍼드 대학에 합격한 노숙자의 눈물 4 10:46 551
3017810 이슈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왕사남 흥행의 의의 3 10:45 771
3017809 기사/뉴스 거국적 행사?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중교통 제한→경복궁 휴궁까지 7 10:44 380
3017808 정보 스벅 공계가 알려주는 슈폼라떼 커스텀 3가지.insta 8 10:42 900
3017807 기사/뉴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5 10:42 288
3017806 기사/뉴스 40대 중반 파이어족 “1년 만에 재취업”…돈 많은 가장들, ‘눈물의 복귀’하는 이유 20 10:42 1,291
3017805 기사/뉴스 [단독] '성폭형 혐의' 남경주, 홍대 부교수직 '직위해제' 12 10:40 1,241
3017804 이슈 홍대에서 드라마 촬영하는 지창욱 목격담 3 10:40 874
3017803 기사/뉴스 [단독] 일면식 없던 여성들 잇따라 묻지마 폭행한 40대...경찰, 구속영장 방침 8 10:40 452
3017802 유머 나 얼만큼 사랑해? 나 왜 만나? 10:39 315
3017801 이슈 [WBC] WBC 최초 한경기 3홈런 타자나옴ㄷㄷ 9 10:38 1,787
3017800 기사/뉴스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확정 2 10:37 636
3017799 정치 작년 12월 검찰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했던 법무부 9 10:36 282
3017798 기사/뉴스 ‘이찬원 친구’ 꼬리표 떼나? 심사위원 반응 터진 무대 3 10:36 690
3017797 정치 이제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는 김어준 42 10:36 1,689
3017796 기사/뉴스 “일본 이기면 기적” ACLE 16강에서 사라진 K리그, 현장에서 느끼는 한일의 격차 1 10:36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