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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 등으로 한국 관객에게도 친숙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초기 대표작 <4월 이야기>가 오는 2024년 4월 23일(수) 전국 롯데시네마를 통해 12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수입/배급사 ㈜미디어캐슬은 재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클래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4월 이야기>는 새로운 시작의 계절인 4월, 대학 입학을 위해 고향 삿포로를 떠나 도쿄로 상경한 새내기 '니레노 우즈키'(마츠 타카코 분)가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겪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와 함께 밝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화이트 이와이' 시리즈로 불리기도 한다.
이번 재개봉은 최근 개봉 30주년을 맞아 재개봉하여 약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러브레터>의 성공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러브레터> 외에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키리에의 노래>로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한국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해왔다. <4월 이야기>는 그의 작품 중에서도 첫사랑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로맨스의 정수로 평가받으며 오랜 시간 팬들의 재개봉 요청이 이어진 바 있다.
199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소개되었던 <4월 이야기>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과 90년대 일본 청춘 로맨스 드라마의 아이콘이었던 [러브 제너레이션]의 주연 마츠 타카코의 만남으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벚꽃이 흩날리는 4월의 도쿄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며, 새로운 환경과 관계 속에서 주인공 우즈키가 느끼는 긴장과 설렘을 스크린 너머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클래식 포스터는 주연 배우 마츠 타카코의 앳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산을 들고 있지만 머리카락이 젖어 있는 모습은 마치 봄비처럼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 이야기를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음속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할 감성 로맨스 <4월 이야기>는 오는 4월 23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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