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경이 '맨 끝줄 소년'에 출연한다.
14일 아이즈(ize) 취재에 따르면, 진경은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 출연한다. 진경은 심리상담가이자 최민식의 부인 역할로 나선다. 해당 배역에 배우 문소리가 물망에 오르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진경이 출연을 확정했다.
'맨 끝줄 소년'은 후안 마요르가 작가가 집필한 스페인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국문학과 교수 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있던 제자 이강의 글에 매료되고 잊고 있던 열망과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https://v.daum.net/v/20250414105918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