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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속보]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2번째 내한! 5월 8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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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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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zJ7EUkVZoY
https://www.youtube.com/watch?v=vuOKO1LSIG8
https://www.youtube.com/watch?v=QNm0QWhufJ8&t=245s

 

톰 크루즈, 2년 만에 12번째 내한 확정💥
K-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는 인사까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5월 극장 대개봉 🏍️

자세한 내한 일정 및 참석자는 추후 순차 안내 예정입니다.

#미션임파서블_파이널레코닝 
#미션임파서블8 #톰크루즈 #5월극장대개봉

 

 

‘미션 임파서블8’로 12번째 내한 확정
톰 크루즈 “5월 서울 다시 방문...기대된다”

 

‘친절한 톰 아저씨’로 불리는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14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측에 따르면 톰 크루즈가 5월 8일 내한을 확정했다.

 

이번 내한 확정으로 12번째 한국을 찾으며 톰 크루즈는 미국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했다.

한국과 톰 크루즈의 각별한 인연은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시작해 ‘미션 임파서블 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처’(201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2023)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톰 크루즈는 내한할 때마다 폭발적 반응으로 맞이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늘 뜨겁게 화답하며 감동적인 팬서비스와 친근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톰 크루즈는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부터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전작에 이어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애트웰, 바네사 커비, 홀트 매컬러니 등이 출연한다. 에단 헌트 역을 맡은 톰 크루즈는 이 영화에서 대역 없이 고공을 활주하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액션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올해 열리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으며,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https://www.mk.co.kr/news/culture/1129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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