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은 윤 전 대통령에게 국민참여재판 의향을 물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이어 실질적인 심리에 들어가기 전 피고인이 공소장에 기재된 인물과 동일한지 확인하는 인정신문 절차가 시작됐다. 재판장은 윤 전 대통령에게 “1960년 12월18일생, 직업은 전직 대통령이고 주거가 어떻게 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1일 이사한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주소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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