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504140948001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형사재판 공판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처음으로 법원에 출석했다.
14일 오전 9시 47분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서초구 사저에서 검은색 경호차량을 타고 사저가 있는 아크로비스타 지하주차장을 빠져 나왔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이뤄지는 서울중앙지법은 사저가 있는 아크로비스타에서 8차선 서초중앙로만 건너면 도착한다. 직선거리로는 400m가 채 되지 않는다.
걸어가라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