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5 1티어 그룹 되기까지, 성장 멈추지 않는 NCT 위시 될게요” [쿠키인터뷰]
24,626 6
2025.04.14 08:34
24,626 6
nLvfEX

“프리데뷔부터 지금까지,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요. 이 성장을 멈추지 않고 계속 이뤄 나가는 위시가 되고 싶어요.”(재희) 

2023년 그룹의 무한 확장을 멈춘 유닛이지만, 2025년 이들의 성장 가능성만큼은 무한하다. 지난 10일 서울 이태원동 모처에서 만난 NCT 위시(시온·리쿠·유우시·재희·료·사쿠야)는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 발표를 앞두고, “더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입을 모았다. 

‘팝팝’은 처음 느끼는 사랑의 감정 앞에서 모든 것이 새롭고, 서툰 첫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팝팝’은 통통 튀는 멜로디와 NCT 위시의 청량한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 팝이다. 벨, 리드 신스와 등장하는 묵직한 베이스라인, 역동적인 퍼커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는 설명이다. 멤버들에게도 첫인상부터 합격점이었단다. 재희는 “‘팝팝’이 계속 생각났고, 수록곡들 가사가 예뻐서 두근거렸다”고, 리쿠는 “심장이 뛰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가사에는 고백에 성공해 마침내 사귀기 시작한 두 주인공의 풋풋한 스토리를 담았다. 이는 뮤직비디오와도 이어진다. 재희는 “‘팝팝’ 가사가 사랑이 이뤄지는 이야기인데, 뮤직비디오도 시온이 형이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라고 귀띔했다. 시온은 “태국에서 한 번 촬영하고, 한국에서도 촬영했다”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예쁘게 나왔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해 2월 본격적으로 데뷔한 NCT 위시는 데뷔 싱글 ‘위시’(WISH), 두 번째 싱글 ‘송버드’(Songbird), 미니 1집 ‘스테디’(Steady), 총 3장의 앨범으로 200만 장 가까운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기세를 이어 신인상을 쓸어 모은 것은 물론, 지난해 11월부터 아시아 단독 투어 ‘로그 인’(LOG in)로 현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처럼 가파른 성장이 성적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실력에서도 드러난다는 점에서 더 고무적이다. 리쿠는 “데뷔 초에는 무대 중 카메라밖에 못 봤는데 이제 팬분들이랑 소통할 수 있다”고 말했고, 료는 “춤을 배울 때 시온이 형이 디테일을 잡아주는데, 더 빠르게 캐치하게 된 거 같다”며 뿌듯해했다.


https://v.daum.net/v/2025041408280484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7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7
3025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1 04:44 64
3025515 기사/뉴스 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뮤지컬·배구 입장료 할인 1 04:33 224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6 03:55 801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9 03:54 2,564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3 03:31 925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51 03:22 3,798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6 03:04 1,730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6 03:03 1,638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589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8 02:50 2,074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5 02:45 2,943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393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3 02:35 437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1,544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3 02:26 5,440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2,331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7 02:20 1,951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7 02:07 2,519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13 02:06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