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8658?sid=104

그는 "지난 금요일 스마트폰과 PC 등이 관세 예외라고 밝힌 것이 아니다"라며 "해당 제품들은 기존의 20% 펜타닐 관세를 적용받고 있으며 단지 다른 관세 범주로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도 우리에게 가한 불공정한 무역 수지와 비화폐 관세 장벽에 대해 벗어날 수 없으며, 특히 우리를 가장 나쁘게 대하는 중국은 그렇다. 금요일에 발표된 관세 예외는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