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17/0003932332

세인자는 원래 왼손잡이 투수였다. 어린 시절부터 오른손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양손잡이 투수로 거듭났고, 오른손 구속을 끌어올리며 '양손 파이어볼러'가 됐다. 오른손 최고 구속이 시속 100마일(약 161km)에 육박하고, 왼손으로도 시속 95마일(약 153km) 광속구를 뿌릴 수 있다. 양손잡이용 특수 제작 글러브를 착용하고, 경기 중 오른손과 왼손을 바꿔 투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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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