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의 결정에 동의한다는 뜻이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또 '내일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진술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답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차량을 타고 지하 주차장으로 출석할지에 대해서는 "동선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윤 전 대통령이 재판 시작 시각에 맞춰 10분 전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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