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TV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19일 간 약 7800t의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바다로 방류할 예정이다.
도쿄전력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총 7차례 5만4600t의 오염수를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이 2025회계연도 첫 방류다.
특히 도쿄전력은 지금까지 해양 모니터링 등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방류하는 오염수에 포함되는 방사성 물질 트리튬(삼중수소) 농도를 전년보다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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