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아크로비스타 상가 지하에 나타난 윤…경호원 대동 첫 노출
27,313 35
2025.04.13 18:46
27,313 35

https://tv.naver.com/v/74101920

 

오늘 오후 2시 20분, 윤석열 전 대통령 자택이 있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상가.

윤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1일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자택으로 돌아간 뒤 처음으로 윤 전 대통령의 외부 활동이 포착된 겁니다.

윤 전 대통령은 남색 패딩 점퍼에 운동화 차림의 편한 복장으로 나타났습니다.

머리도 손질된 모습이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주위로는 5명의 남성들이 둘러쌌는데, 경호팀으로 추정됩니다.

이 중 대통령 바로 뒤에서 통화를 하며 따라가는 한 남성.

바로 김성훈 경호차장입니다.

검정 가디건 차림으로 윤 전 대통령의 주변을 지킵니다.

잠시 뒤에는 한 노년 여성을 데리고 나왔다가, 다시 윤 전 대통령이 있는 사무실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현재 경호처에선 김 차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이 돌고 있습니다.

연판장에는 전체 직원 약 700명 중 다수가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도 피의자 신분의 김성훈 차장이 사복 차림으로 여전히 윤 전 대통령을 밀착 수행하고 있는 겁니다.

윤 전 대통령은 파면 이후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가 거의 박탈됐지만, 경호·경비는 임기를 마친 전직 대통령과 똑같이 제공됩니다.

40여 명 수준의 전담 경호팀도 꾸려졌고 경호팀장에는 3급 경호부장이 지명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경호진은 취재진을 크게 막지는 않았습니다.

인근 상인은 "'대통령과 사진 찍어도 되냐' 경호원에게 물어보니 '마주쳤을 때 윤 전 대통령께 물어보면 아마 찍어줄 것'이라고 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701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7 01.08 24,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61 유머 (펌) 언니가 형부 델고오는거랑 형부한테 다 시키는거 좆같은데 말할까 말까 ㅋㅋㅋㅌ 1 17:49 473
2957760 이슈 인도인이이웃으로이사왔는데 7 17:45 386
2957759 이슈 개신교인들이 "우리는 사람이 많아서 자정이 힘들어.." 하는게 안 와닿는 이유 13 17:44 639
2957758 기사/뉴스 인터넷 수난 양양군, 진위 밝히기 ‘진땀’ 1 17:43 571
2957757 이슈 채수빈 인스타그램 업로드.jpg 4 17:43 528
2957756 유머 칭찬듣고 부끄러워서 어쩔줄모르는 김고은 6 17:43 453
2957755 이슈 모태솔로에서 정목이 외적으로 막 뛰어난건아니지만 몰표받은 이유.jpg 11 17:42 1,148
2957754 기사/뉴스 "한숨 듣다 병날 것 같아요" 진짜였다…옆사람 스트레스, 실제로 내 몸 망가뜨린다 24 17:41 929
2957753 기사/뉴스 민희진, 빌리프랩 50억 반소 청구 이유 "인센티브 손해 때문" 5 17:41 418
2957752 기사/뉴스 [KBO] 롯데 김원중, 이런 선행을! 저소득층 어린이병원 5000만원 쾌척 → 전액 수술비 및 치료비 5 17:41 130
2957751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10 17:40 970
2957750 유머 아는 사람만 아는 흑백요리사 시즌1 실력 GOAT.jpg 6 17:40 982
2957749 이슈 유튜브에 1999년에 방송한 mbc다큐 성공시대 후덕죽셰프편 올라와서 보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어디서 많이 본 책이 나와서 눈을 의심함 1 17:39 924
2957748 이슈 살다 보니 레이첼 맥아담스가 직장 왕따 역할 하는 것도 다 본다.jpgif 28 17:34 3,078
2957747 이슈 핫게 간 사건반장에 올라온 양양핸드크림카페 ❌ 속초핸드크림카페 ⭕️ 13 17:32 2,480
2957746 이슈 겨울이라고 겨울템 꽉꽉 채워준 오늘자 츄 뮤직뱅크 역조공..♥ 2 17:31 1,097
2957745 이슈 지미키멜쇼에서 헌트릭스가 부른 GOLDEN Live (glowin' version) 10 17:28 682
2957744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21 17:26 1,567
2957743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26 17:26 1,834
2957742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2 17:26 1,878